대구경북 미식축구 제패한 경북대, MVP(조현영), 감독상(박경규) 휩쓸어 작성일 01-26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타이트엔드 조현영, 경북대 주공격수로 맹위<br>박경규 감독, 경북대 춘·추계리그 제패 견인</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1/26/0000993776_001_20260126150309891.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경북대 조현영(왼쪽),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박경규 감독. 대구경북미식축구협회 제공</em></span></div><br><br>2025년 대구경북 미식축구 무대를 휩쓴 경북대가 올해의 선수상(조현영)과 감독상(박경규)을 모두 가져갔다.<br><br>대구경북미식축구협회는 최근 대구시 중구 까사분도에서 '미식축구인의 밤' 행사를 열었다. 지역 내 각 대학 미식축구팀의 주장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진행하고, 한 해를 결산하면서 우의를 다졌다.<br><br>이날 가장 큰 이벤트는 2025시즌 최고 활약을 펼친 이에게 주는 '올해의 선수상' 시상. 경북대 타이트엔드 조현영이 이 상을 거머쥐었다. 조현영은 경북대가 대구경북 춘계리그와 추계리그를 석권하는 데 앞장선 주공격수다.<br><br>경북대 사령탑인 박경규 감독은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 박 감독은 대한미식축구협회장을 역임하는 등 한국 미식축구 역사의 산증인. 여든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경북대를 이끌고 춘·추계리그 전승 우승을 이끌었다. '올해의 심판상'은 장진욱 심판에게 돌아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메가, 동계올림픽 한국 첫 금메달리스트에 ‘올림픽 에디션’ 시계 준다 01-26 다음 펜싱 오상욱, 솔트레이크시티 월드컵 개인전-단체전 2관왕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