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나영 "남편 원빈, 같은 배우로서 '힘내라' 응원" [N현장] 작성일 01-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Og4i8B1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8317c93d9b86b98ba5e8acc993f319af19619b8c6a3e97457c11bafb87e943" dmcf-pid="yv2FhZlw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나영이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극본 박가연, 연출 박건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다음 달 2일 첫 방송된다. 2026.1.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1/20260126145537034jukl.jpg" data-org-width="1400" dmcf-mid="QQL4390H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1/20260126145537034ju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나영이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극본 박가연, 연출 박건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다음 달 2일 첫 방송된다. 2026.1.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351d7ad234dd381751861e94174ff4c0ef1d3a0da91889dec952bf11ceb602" dmcf-pid="WTV3l5Sr5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아너' 이나영이 남편인 배우 원빈에게 응원을 받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cd16024ce965361ecf0e5074df94e42ef9e5169c508c6f5c01fe8f6163548e" dmcf-pid="Yyf0S1vmt1"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극본 박가연/연출 박건호/이하 '아너')은 26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p> <p contents-hash="fb223365dedbc88ff2823a5a80ed01c0d45e9f82aaca1fb11aa9452e0d2c7a4b" dmcf-pid="GHP7W0YCY5"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L&J의 간판스타 변호사 윤라영 역을 맡는다. 라영은 뛰어난 언변과 눈부신 외모로 방송가에서 종횡무진하고, 수십만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워 수도 보유한 셀럽 변호사로, 로펌의 대외적 '메신저' 역할을 한다.</p> <p contents-hash="3b1e0feab623a4972750e0a7def3c27c6ba5c5fd9a9349a35fd9efc4bcfe3a47" dmcf-pid="HXQzYpGhXZ"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남편 원빈의 반응에 대해 "같이 시나리오를 재미있게 읽었고 같은 배우니까 어려움이나 뭘 토해내야 하는지 이야기하면서 '힘내라, 어렵겠다' 그러면서 응원을 많이 해주셨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c029dc89da160afa753dee678b13ab7ef900d1cfbaa858f6bb0f066cc946666" dmcf-pid="XZxqGUHlGX" dmcf-ptype="general">'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리메이크했다.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는 20대에 대학에서 만난 이십년지기 친구이자, 여성 범죄 피해자를 전문으로 변호하는 로펌 L&J(Listen and Join)의 변호사로 분한다. 2월 2일 첫 방송.</p> <p contents-hash="153e8aed32bc8cd183e04a54d740c929685f5235391ed5da492aa1ac5cb639e6" dmcf-pid="Z5MBHuXS1H"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1 전설' 최홍만, 링 복귀… 1년 프로젝트·몸 만들기 돌입 01-26 다음 '아너' 이청아 "몸으로 구르는 작품, 걱정됐다" [TD현장]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