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교통사고, 또 장기이식…'화려한 날들' 20% 돌파에도 씁쓸한 뒷맛[이슈S] 작성일 01-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lGwTrN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46887508708a6caf614ced51064c052dedc662a8c6baebe7848f33f5ce4476" dmcf-pid="QHSHrymj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KBS2 '화려한 날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45615476mlob.jpg" data-org-width="900" dmcf-mid="68PJKM9U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45615476ml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KBS2 '화려한 날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4a45f2ed0d46cd4b220fae1d7a779498e1e591d9481ba1d71a3f339a08eec2" dmcf-pid="xgeg4i8By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불치병에 걸린 정일우가 아버지 천호진의 심장을 이식받고 건강을 회복하는 전개 속에 '화려한 날들'이 20%대 시청률을 넘기며 종영했다. </p> <p contents-hash="49704911b7edc576d6fcae7808d5189859330c4728493853f0b087e3a1ed36b4" dmcf-pid="yFGFhZlwhg" dmcf-ptype="general">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최종화(50화) 시청률은 20.5%(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p> <p contents-hash="8b0fa279cf3f54fed465ed9277649bdc9209525b50e09b4c915689c74b9f8600" dmcf-pid="W3H3l5SrSo" dmcf-ptype="general">마지막 방송에서 이상철(천호진)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아들 이지혁(정일우)의 상태 악화 소식에 급히 병원으로 향하다 교통사고를 당했다. </p> <p contents-hash="b032ba4c2c1855a2e890889ac14c44b8ec5f2478deac5bbb40253ff0b461805c" dmcf-pid="Y0X0S1vmyL" dmcf-ptype="general">응급실로 실려 온 상철은 결국 뇌사 상태에 빠진다. 그는 의식을 잃기 직전 영상으로 "지혁에게 심장을 주겠다"는 유언을 남겼고, 가족은 상철의 심장을 지혁에게 이식하기로 결정한다. </p> <p contents-hash="7add70f489001daf4fe5a2180cc6c19f42f342cf262e2dcf40fee4c41e6fba43" dmcf-pid="GpZpvtTshn" dmcf-ptype="general">이후 3년이 지난 근황이 그려졌다. 아버지의 심장 덕에 건강을 되찾은 지혁은 투병 중에도 그의 곁을 지킨 지은오(정인선)와 결혼해 아이를 낳고, 함께 전시장 오픈을 준비하는 등 제2의 인생을 살아갔다. </p> <p contents-hash="93dd17dbe41bc70f004ab3941e770e59a2f8886999ff611a85e62144502c91fc" dmcf-pid="HU5UTFyOSi" dmcf-ptype="general">'화려한 날들'은 '내 딸 서영이', '황금빛 인생'의 소현경 작가와 천호진이 다시 만난 KBS 주말드라마로 화제를 모았다. 아들의 결혼을 독촉하는 아버지와 비혼주의자인 아들의 세대 갈등과 변모해가는 모습을 담으며 공감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09f76829f2139bf80688dba315a0253fcc9f0e3f9baa0125556320f2a6132e0b" dmcf-pid="Xu1uy3WIvJ" dmcf-ptype="general">다만 부성애를 강조하느라 아버지가 고통사고로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고 장기이식까지 해주는 급작스러운 전개에 대해선 반응이 엇갈렸다. </p> <p contents-hash="6267880a1d07683e5aa2dfa9cc2d50ee334816e474aeb7dd78dbb1282268bbf9" dmcf-pid="Z7t7W0YCCd" dmcf-ptype="general">'화려한 날들'에선 앞서 조옥례(반효정)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는가 하면, 친모 고성희의 호소 속에 지은오가 그 아들에게 간이식을 해줬다. 후반부 갈등과 충격의 주요 요소였던 교통사고, 불치병과 장기이식 등이 마지막회에 고스란히 다시 등장한 셈이다. </p> <p contents-hash="be6cfc87556e3db10f7ff5c6c3343d8b982382cfb6c921533bb11e784f112d15" dmcf-pid="5zFzYpGhSe" dmcf-ptype="general">'화려한 날들' 후속작은 진세연·박기웅 주연의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로, 오는 31일 오후 8시 첫 방송 된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1q3qGUHlT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너' 이청아 "몸으로 구르는 작품, 걱정됐다" [TD현장] 01-26 다음 이나영 “첫 변호사 역, 발성 공부 많이 했다”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