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어 걸어 다녀"…'틈만나면' 유재석, 짠내 나는 '날유' 시절 고백 작성일 01-2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D21BtW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39cbb983aba64ecf6abaed95cd0e05b11916931ad29be08c32585623d60e41" dmcf-pid="V3wVtbFY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BSfunE/20260126145710112ktfx.jpg" data-org-width="700" dmcf-mid="9rFcxaMV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BSfunE/20260126145710112ktf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774212e37f56586a64dfdb746edccabdda00ef6aa70395f2aa59217526be28" dmcf-pid="f0rfFK3GTf"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틈만 나면,' 유재석이 짠내 나던 '날유(날라리 유재석)' 시절 추억을 떠올린다.</p> <p contents-hash="50377c898f8a730e94cc1610385346eedf95b740d3f2e9601abb253ab9ee9e41" dmcf-pid="4pm4390HvV" dmcf-ptype="general">오는 27일 방송될 SBS '틈만 나면,'에선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봉천동 일대에서 에너제틱한 하루를 선사한다.</p> <p contents-hash="02861fcbe235128e8e25fad261a28f3ca4e90c8e7121f0dfae26ce2e1c91f7af" dmcf-pid="8Us802pXW2"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 유연석은 봉천동을 찾아 과거의 추억을 떠올린다. 한때 '날유'로 이름을 날린 유재석은 "봉천동은 공부로는 절대 못 왔다. 친구가 살아서 자주 왔던 곳"이라며 과거를 회상한다. 유재석은 "그때 돈이 없어서 계속 걸어 다녔다. 돈 모아서 신림동에서 순대 사 먹고 그랬다"라며 소박했던 '날유'의 놀기 루틴을 고백해 웃음보를 자극한다.</p> <p contents-hash="1c0966aa74e57c30702bb2f3a221a4f0d4f1484fc1739adab93405211a0862ba" dmcf-pid="6mPGwTrNT9" dmcf-ptype="general">이에 이선빈 역시 봉천동의 각별한 인연을 밝힌다. 이선빈은 "저도 봉천동에서 첫 자취를 했다. 그런데 집을 볼 줄 몰라서 밤에 계약했더니, 창문 열면 벽이 보이는 벽 뷰더라"라며 봉천동 자취방의 아픔이 현재는 큰 창문이 있는 집을 선택하게 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08e2f125b1df996e3e9c2ea7c93d860b1b08611e7ff9bd9ff4b4e89228c814d1" dmcf-pid="PsQHrymjv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재석과 이선빈이 남매라는 공통점으로 하나 된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유재석과 이선빈은 각각 여동생과 오빠가 있는 남매 집안. 이선빈은 "저는 친오빠가 하나 있는데, 잘 산다는 소식만 전해 들었다. 최근 들어 친해지고 있는 중"이라며 현실 남매의 적당한 거리감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에 유재석은 "남매는 서로 안부만 확인하면 된다"라며 격하게 고개를 끄덕여 유일한 '형제 집안'인 유연석을 빵 터지게 한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bf8494c4e44ce0927b35ec779a33c4a9dadb964049da0b8018166958bdb7d284" dmcf-pid="QOxXmWsAWb" dmcf-ptype="general">이처럼 봉천동 추억부터 현실 남매 토크까지 죽이 척척 맞는 유재석, 이선빈의 공감 케미가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틈만 나면,'은 오는 27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c604410ecaeaecc9c498e5ddbf126d02086a53afb9aa70a590e9c609c4a2a54" dmcf-pid="xIMZsYOcyB"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192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화군청,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가족 법인 현장조사 01-26 다음 '아너' 이나영, 데뷔 후 첫 '변호사' 연기 "발성 연습해" [N현장]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