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박건호 감독 "이나영·정은채·이청아 공통점? 셋 다 말 없어…힘들었다" (엑's 현장) 작성일 01-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fOFK3G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6e909929709e915e490282ef8e671de2fae1705c050ded1113ddba9db430ac" dmcf-pid="4x4I390H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아너: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xportsnews/20260126144449176ukaa.jpg" data-org-width="1200" dmcf-mid="VuFLhZlw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xportsnews/20260126144449176uk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아너: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c0bf6bff01ed50ac0e303e7b5a41b4beb9321fb2331b19b6664e2bd2866d8b" dmcf-pid="8M8C02pXG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구로, 이유림 기자) 박건호 감독이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공통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0e353d83498a2e950bd1b75a76c65214d3faef8e996262696cd939431bfb2d8" dmcf-pid="6R6hpVUZZO"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박건호 감독을 비롯해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b56480ae712afee9f410506e671e9d82ec36bef8ad8adc3a84010a883c1fe1d6" dmcf-pid="PePlUfu5ts" dmcf-ptype="general">'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p> <p contents-hash="149ca46d38c30c8c2b00d7dfb4611f35cad5b15807b56c1b0859a73a49bfe1df" dmcf-pid="QdQSu4711m" dmcf-ptype="general">드라마 '좋거나 나쁜 동재'를 통해 날카로운 문제의식과 섬세한 연출력을 보여준 박건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트레인'으로 치밀한 서사와 장르적 완성도를 인정받은 박가연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두 사람의 만남으로 탄탄한 서사 구조를 갖춘 강렬한 미스터리 추적극의 탄생이 예고된다.</p> <p contents-hash="eebbc1e3dad9ea8c27a022a835b77a85bbc4bc37865a50090cc073fa82501726" dmcf-pid="xJxv78ztHr" dmcf-ptype="general">이날 박건호 감독은 세 배우들의 캐스팅 이유에 대해 "세 분을 뵀었을 때 약간 다른 결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데 비슷한 부분이 있었다. 20년 지기 친구라는 키워드가 있었을 때 같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좋은 건 비슷해보이는 느낌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b06997ad0ca9d76da453fd474329e547b7297a5761789b7ce568451222c6d0d" dmcf-pid="yXyPklEotw" dmcf-ptype="general">그는 "그 부분을 첫 미팅 때 서로 얘기를 해보고 대화도 해 봤을 때 표현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우선 세 분이 말이 진짜 없으시다. 같이 있을 때 힘들었다가 끝나갔을 때 말을 잘하시는 분들이라고 느끼게 됐다. 그런 부분을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a82d06407c3698163b1d2d5bb7aeb8006fb849b1b09d3e624a7b294a7663a4f0" dmcf-pid="Wp1iIHCE1D" dmcf-ptype="general">한편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오는 2월 2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고 KT 지니 TV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e4ea67caa6ea80feec25c39f2e55441d90c7276a5b5f8be481b283c8b177ee0" dmcf-pid="YUtnCXhD5E"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p> <p contents-hash="ca7cf85a0c60a3d7b546c8292593a62915b13900c33f31e5b46528c31102407b" dmcf-pid="GuFLhZlwtk"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인' 차은우, 200억 탈세 추징 후..몰래 휴가 나왔다 [스타이슈] 01-26 다음 이나영·정은채·이청아, 완벽한 변호사들! 드라마 '아너' 전체 포토월 [영상]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