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출신 최두진·조완희,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 작성일 01-26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6/AKR20260126102300055_03_i_P4_20260126144014231.jpg" alt="" /><em class="img_desc">최두진·조완희(왼쪽부터)<br>[전북자치도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전북 출신의 선수 2명이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br><br> 26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스노보드 조완희와 바이애슬론 최두진이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동계올림픽에 참가한다.<br><br> 조완희는 스피드를 겨루는 알파인 평행대회전에, 최두진은 바이애슬론 종목에 나선다.<br><br>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17일간 열리며 대한민국은 빙상, 스키, 바이애슬론 등 6개 종목에 13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출전한다.<br><br> 문대중 전북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은 "두 선수가 최고의 컨디션으로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기를 바란다"며 많은 성원을 당부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스키 여제’ 시프린, 알파인 월드컵 최다 우승기록 108회로 연장 01-26 다음 '한손백핸더의 자존심' 무제티, 생애 첫 호주오픈 8강.. 라이브랭킹 3위 껑충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