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청 김우민·양재훈 1차 국외 훈련 마무리 작성일 01-26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호주서 샘 쇼트와 합동 특훈</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1/26/0000163381_001_20260126144410018.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 수영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올해 1차 국외 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뒤 아시안게임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div>강원도청 김우민과 양재훈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겨냥한 첫 번째 특훈을 마무리했다.<br><br>김효열 총감독과 최승일 트레이너가 이끄는 한국 수영 국가대표팀은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호주 브리즈번에서 올해 1차 국외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국외 훈련에는 김우민과 양재훈을 비롯해 김민섭(경상북도체육회)과 김준우(광성고), 이호준(제주시청)이 소수 정예로 소집됐다.<br><br>대표팀은 지난해 11~12월과 마찬가지로 래클리 수영클럽을 베이스 캠프로 2023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자유형 400m 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획득한 샘 쇼트(호주)와 함께 훈련에 임했다.<br><br>김효열 총감독은 귀국 직후 "최근 3년간 국가대표 선수들의 국제 경험과 기량 모두 향상된 것은 물론이고 개인 종목에서 메달 가능성도 커졌다"며 "아시안게임 역대 최고 성적 경신이라는 뚜렷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펜싱 남자 사브르, 솔트레이크시티 월드컵 단체전 金…오상욱 2관왕 01-26 다음 '아너' 이나영 "전문직 거의 안 해봤다…변호사지만 형사 느낌" [ST현장]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