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나영 "전문직 거의 안 해봤다…변호사지만 형사 느낌" [ST현장] 작성일 01-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Mx1BtW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a076cc0d5002436ab3ad5f78d41f16365b774950b5430b0251a1c3fdbfa8fb" dmcf-pid="zuRMtbFY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 이나영 / 사진=팽현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today/20260126143452616tkoi.jpg" data-org-width="650" dmcf-mid="u1Jd02pX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today/20260126143452616tk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 이나영 / 사진=팽현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415446495f184412814a99a5ae9e6913a5223f265984a90bfc1c3207db4c96" dmcf-pid="q7eRFK3GC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이 역할의 특성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a06dea71d6af5263adc4068b8a304e61d813570ca93cd4d0cbcdefcde5e23f1" dmcf-pid="BbniUfu5hx" dmcf-ptype="general">26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극본 박가연·연출 박건호, 이하 '아너')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박건호 감독과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8892cf6af33e709a05b9208d14dfeb45eee526b2acc48a5abaa16e698ba0f94" dmcf-pid="bKLnu471yQ" dmcf-ptype="general">스웨덴 드라마 '아너'를 원작으로 한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 드라마 '좋거나 나쁜 동재'를 통해 날카로운 문제의식과 섬세한 감각을 보여준 박건호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트레인'으로 치밀한 서사와 장르적 완성도를 인정받은 박가연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p> <p contents-hash="4641dd5435cbabbad257e8bbdb2531c9c14c7fb81f908516c02a6a2b3ea1465d" dmcf-pid="K9oL78ztlP"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성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의 대외적 메신저 윤라영 역을 맡는다. 이날 그는 "겉으로 보기엔 화려한 셀럽 변호사지만 안엔 깊은 상처를 갖고 있다. 직면하고 버티는, 해야 할 일에는 과감하게 자신을 던지는 캐릭터"라고 윤라영 역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58b279ee04c6e49529cad55a480f04d183bc7c16638275f0f89812cba9c55be" dmcf-pid="92goz6qFT6"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추리소설처럼 한 번에 읽히길래 놀랐다. '말맛', 날것의 느낌, 깊이감이 담긴 신이 많았다. 감독님의 전작 '좋거나 나쁜 동재'도 워낙 재밌게 봤다. 만나 뵀을 때도 결이 같다, 좋아하는 게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두 배우분들과의 호흡도 신선할 것 같았다. 내심 좋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3ae8b424db814d38d936184d820504b70abaec23eb84e7bd93d37afef97419" dmcf-pid="2VagqPB3l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전문직 역할을 맡은 적이 별로 없는데, 변호사지만 법정 신보단 진실과 사건에 대해 추적하는 모습이 많다. 형사 같은 느낌이 들었다. 대중을 상대로 해야 하는 뉴스 스튜디오, 기자회견 신도 많았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40169b2ccef0f5ca99c8e874aba3548e1b6eecd0ecf2f468832e1c9fdda6ae2e" dmcf-pid="VfNaBQb0h4" dmcf-ptype="general">한편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내달 2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f4jNbxKpv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원도청 김우민·양재훈 1차 국외 훈련 마무리 01-26 다음 3년만의 복귀 이나영 "정은채·이청아와 나…나조차 보고 싶은 그림" [아너]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