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의 복귀 이나영 "정은채·이청아와 나…나조차 보고 싶은 그림" [아너] 작성일 01-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nUS1vm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ed45801e2255d4495d79ca39a574f3274ee83f9c1dbf5b771514b9207804e6" dmcf-pid="3xLuvtTs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너 : 그녀들의 법정' / 사진 = 한혁승 기자(hanf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143507535jyid.jpg" data-org-width="640" dmcf-mid="tDhR78zt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143507535jy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너 : 그녀들의 법정' / 사진 = 한혁승 기자(hanf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705ae23693ecc747ec3d01ec1e714c13a3718f689b3d3a4f90486773dc8cd9" dmcf-pid="0Mo7TFyOm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나영이 3년 만의 복귀 소감을 말했다.</p> <p contents-hash="c596902002960a00871c678b78aee0c9484712727e297315200f629d5bd4e51f" dmcf-pid="pRgzy3WIEO" dmcf-ptype="general">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가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박건호 감독,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p> <p contents-hash="4584af1855d228c948be244736d4db299b22679e615b76db3c9fa2008255510a" dmcf-pid="UeaqW0YCms" dmcf-ptype="general">이날 이나영은 "시나리오를 처음 읽었을 때 추리소설을 읽듯 한 번에 읽혔다. 너무 궁금했다"며 "작가님의 말맛, 날것의 느낌, 깊이감 있는 신이 많았다. 안에 들어가 있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3d0c9b75004c400194f86fb6a8441227b0ea495ff674f0f56ac9a4764ef5f07" dmcf-pid="uKPXwTrNOm"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평소 예쁘고 멋있다고 생각하는 배우님들인 이청아, 정은채와 저의 호흡이 처음엔 매치가 안 될 것 같았는데, 그 의외성과 신선함이 재밌었다. 호기심이 있을 것 같고, 저조차 보고 싶은 그림이었다"고 기대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7e6cde6cfdf2e4131896c1c234bcda2c547faa5a62249aaf55f3f107957f6c5" dmcf-pid="79QZrymjIr" dmcf-ptype="general">'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드라마 '좋거나 나쁜 동재'를 통해 날카로운 문제의식과 섬세한 감각을 보여준 박건호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트레인’으로 치밀한 서사와 장르적 완성도를 인정받은 박가연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p> <p contents-hash="0ddaf01f4759920ea9d98d2dbb528321c5137190a9d3ed5ec431c14159d07e4d" dmcf-pid="z2x5mWsAww" dmcf-ptype="general">'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오는 2월 2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고 KT 지니 TV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너' 이나영 "전문직 거의 안 해봤다…변호사지만 형사 느낌" [ST현장] 01-26 다음 키키 "신보 '델룰루 팩', 인터넷 밈 활용…유쾌한 망상 나누고파"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