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나영 "3년 만에 돌아오는 이유? 추리소설 읽듯이 읽혀" 작성일 01-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GCLwoM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f379f6eaf9fbb7019f62293269739511a9aed22804fea301bf05f0e4af575d" dmcf-pid="bCXlgmae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6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나영이 포즈 취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1.2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Chosun/20260126143509611vvqy.jpg" data-org-width="1200" dmcf-mid="zAAJBQb0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Chosun/20260126143509611vv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6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나영이 포즈 취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1.26/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59750c1b5afed24509d94ccc8e2e44073e3390121281e3abd4180243c1ebb5" dmcf-pid="KhZSasNdL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나영이 3년 만의 복귀작으로 '아너'를 택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1d446e3dbe4ad9644fe092f81977a4ddefeda48ca7976f0ba5f678527947f722" dmcf-pid="9l5vNOjJe2" dmcf-ptype="general">ENA와 지니TV는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박가연 극본, 박건호 연출, 이하 '아너')의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박건호 감독,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58ff4450984b8b28a4b090aa2d95936b365f997e4f9e905d156e3edbbb82581" dmcf-pid="2S1TjIAii9"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윤나영 변호사를 연기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화려한 셀럽 변호사이지만, 내면의 상처를 지닌 인물이기에 상처와 직면하고 버티면서도 자신의 해야 하는 일에 대해서는 앞으로 나아가는 인물. </p> <p contents-hash="7d8f495a7989ec5229fec81df83a0f8afcd5317a5a226f0d420ddafe9eeb07c0" dmcf-pid="VvtyACcnMK"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 추리소설을 읽듯이 한 번에 읽히더라. 거기에 놀랐다. 박가연 작가님의 말맛이나 이상한 날것의 느낌, 그렇지만 깊이감이 있는 신들이 많았다. 그런 것 안에도 들어가 있고 싶었다. 그리고 박건호 감독님의 전작인 '좋거나 나쁜 동재'도 재미있게 봤는데, 감독님을 만났을 때 결이 맞고 좋아하는 것들이 겹쳤다. 그래서 감독님을 믿고 따라가도 되겠다는 생각, 그리고 제가 평소에도 예쁘고 멋있다고 생각했던 두 배우 이청아 씨, 정은채 씨와 저와의 호흡이 뭔가 처음엔 매치가 안 될 것 같은데 그 의외성이 재미있고 호기심이 있었다. 저조차도 보고 싶은 그림이더라. 그래서 배우들과의 만남이 내심 저 혼자는 좋았던 것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b2f218d94872bc11782b08bafa3cff3abb30cfd4ec866ca0557f279866da554" dmcf-pid="fdcibxKpdb" dmcf-ptype="general">'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 '좋거나 나쁜 동재'를 연출한 박건호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트레인'을 썼던 박가연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연우진, 서현우, 최영준, 김미숙, 이해영 등이 호흡을 맞췄다. </p> <p contents-hash="63778ec3e23d3a806b1007b16c8e59d831b879bd4c817472823514b454644b9a" dmcf-pid="4JknKM9UJB" dmcf-ptype="general">'아너'는 오는 2일 첫방송 된다.</p> <p contents-hash="9cbd05a6cbf99e529142439cae14e5788d931e9b178be7fad8b2a39e6377398a" dmcf-pid="8iEL9R2uMq"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신보 '델룰루 팩', 인터넷 밈 활용…유쾌한 망상 나누고파" 01-26 다음 엔플라잉, 25개 도시 월드투어 성료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