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연기 잠시 멈춘 이유 "허리 수술만 4번…갑상선까지 문제 생겨" 작성일 01-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4FIHCEE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87157ee65e74500196a5fb50cfa65f5b48eebb9839431ce1f32ad3765ebab1" dmcf-pid="yNQUS1vm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신양 / 유튜브 '아트인문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143528186heiq.jpg" data-org-width="550" dmcf-mid="Q1hgVdfz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143528186he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신양 / 유튜브 '아트인문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cecefef369eecd9a53a0d8544ae42cec9f9a6e3804211c05a179dca7c31f7f" dmcf-pid="WjxuvtTsw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박신양이 자신을 둘러싼 은퇴설을 직접 해명하며, 화가로 활동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4ccf50350e81ad8dd93392ffeb681c6ed6761a665a2aecba721be783a3cf929" dmcf-pid="YAM7TFyOwR"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아트인문학'에는 '제가 은퇴했다고요? 날것의 모습으로 나타난 박신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278074ecf109173f00b9baa1ccbcd6393ec0c5f24b83c7c60e6ab9761384794e" dmcf-pid="GcRzy3WIDM" dmcf-ptype="general">이날 박신양은 배우가 아닌 작가이자 화가로 출연해 김태진 작가의 진행 아래 근황과 작품 세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5b9c5cf79aadbaea3877b2657c710fd8fc8492aca5eec1e1701a84ca635d72c" dmcf-pid="HkeqW0YCDx" dmcf-ptype="general">그는 스스로를 "13년 차 화가"라고 소개하며 연기 활동이 뜸해진 이유를 설명했다. 박신양은 "연기를 너무 열심히 하다가 결국 쓰러졌다. 허리 수술만 네 번을 받았고, 이후 갑상선에도 문제가 생겼다"며 "한동안은 일어나지도 못하는 지경이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7c0540ad2e5a12033ac76f8c35cd9891912fc3f036244fe4828ae9f55b88768" dmcf-pid="XEdBYpGhEQ" dmcf-ptype="general">육체적 한계에 부딪힌 시간 속에서 그는 자신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게 됐다고 했다. 박신양은 "그때 나를 강하게 지배하고 있는 감정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 바로 '그리움'이었다"며 "그 그리움의 대상이 무엇인지 궁금해졌고, 러시아 유학 시절 친구들의 얼굴이 떠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화방에 가서 붓과 물감을 사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13년이 흘렀다"며 화가로서의 출발점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5cc41625c39d474135f5e112840d42cd8537097ca0055061539dd7eb0098946" dmcf-pid="ZDJbGUHlOP"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배우 은퇴설에 대해서는 분명히 선을 그었다. 박신양은 "어디서 그런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 배우는 은퇴가 없는 직업"이라며 "나이와 상황, 역할이 맞는다면 언제든 연기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33875fc9b79296b08ebdc7f53be4780a58e8ae8e5438d397080dae35d58c33c" dmcf-pid="5Ia4tbFYO6"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영화 '편지', '약속', '범죄의 재구성', '박수건달'과 드라마 '파리의 연인', '쩐의 전쟁', '동네 변호사 조들호' 등을 통해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다. 최근에는 화가로서의 활동에 집중하며 2023년 첫 개인전 '제4의 벽'을 열었고,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두 번째 개인전 '박신양의 전시쑈: 제4의 벽'을 선보일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일가왕전' 유다이, 첫 한국 팬콘서트 "5분 만에 전석 매진" 01-26 다음 K-POP 퍼포먼스 채널 스튜디오 춤, ‘2025 코레오어워즈’ 댄스 임팩트 부문 수상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