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나영 "변호사 역할 처음, 발성 공부 많이 해" 작성일 01-2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XtOGIk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b09a7e23b7afe14c0e5bcc2bb281aba93d8bc45341eb59ee47b620799110aa" dmcf-pid="0R53CXhDJ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6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나영이 포즈 취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1.2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Chosun/20260126143615724imlo.jpg" data-org-width="1200" dmcf-mid="tD28FK3G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Chosun/20260126143615724im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6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나영이 포즈 취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1.26/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da102d987c28fada1d1f87a2d58d8403b05e51fb1ddb374351fb23c0723d08" dmcf-pid="pe10hZlwJ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나영이 변호사 역할을 맡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d446e3dbe4ad9644fe092f81977a4ddefeda48ca7976f0ba5f678527947f722" dmcf-pid="Udtpl5Srnf" dmcf-ptype="general">ENA와 지니TV는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박가연 극본, 박건호 연출, 이하 '아너')의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박건호 감독,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1cbf6b88480a766cca7000671c07757a8564b5732549bb843985bd76acc779f" dmcf-pid="uJFUS1vmJV"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제가 전문직을 맡아본 적이 없는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변호사라고 해서 법정신이 많다기 보다는 진실과 사건의 추적, 어떻게 보면 형사 변호사 같은 느낌도 들었다. 저 개인적으로는 제가 대외적 메신저 역할을 하는 변호사다 보니까 뉴스 스튜디오나 기자회견 같은 신이 많았다. 대중을 상대해야 하는 신들이 많아 보니 거기서 목소리만 내는 느낌이 아니라 그 안에서도 제가 전해야 하는 메시지를 잘 생각해야 하는 감정신이 많아서 감독님과 어떤 소리일지, 어떤 톤일지 얘기를 나눴고, 개인적으로 발성 공부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e88d40a7e158f579464f19318098dd5c873272e7e001fdc40b8440b8863bd53" dmcf-pid="7i3uvtTsR2" dmcf-ptype="general">'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 '좋거나 나쁜 동재'를 연출한 박건호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트레인'을 썼던 박가연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연우진, 서현우, 최영준, 김미숙, 이해영 등이 호흡을 맞췄다. </p> <p contents-hash="40c73c0ff46985f5d4e8bc997df5253946490fce77bfa11bbb3a309097f43aee" dmcf-pid="zn07TFyOi9" dmcf-ptype="general">'아너'는 오는 2일 첫방송 된다.</p> <p contents-hash="f252eaaacb4f73cf311016ca20472c96beabee571fb89ca5888565c38836ef96" dmcf-pid="qLpzy3WIeK"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민X탁재훈, 죄수복 입고 교도소 수감…이수지X카이와 '아니 근데 진짜' 2월 첫방 [공식] 01-26 다음 최희진 ‘이사통’서 이탈리아어→일본어까지, 김선호와 모전자전 다국어 연기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