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국내 최초 '레벨4 무인 로보택시' 달린다 작성일 01-2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AcPoQ9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4d0f627a62ef1c623825a926623ce398c2224d2f1ccef339d9d0610c3f6461" dmcf-pid="xackQgx2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시 심야 자율주행택시가 강남 거리를 주행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etimesi/20260126143645523otyp.jpg" data-org-width="700" dmcf-mid="PMICLwoM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etimesi/20260126143645523ot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시 심야 자율주행택시가 강남 거리를 주행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b265fa27c1e04177d378c3321e97aa4fb00bdf4cfad661355edc79aca48f82" dmcf-pid="y3u7TFyOOp" dmcf-ptype="general">서울시가 세계에서 세 번째로 '레벨4 무인 로보택시' 실증에 나선다. 자율주행버스 노선도 4개로 확대된다.</p> <p contents-hash="638fc93f716791eddd50ecda6b68f7e922a10794e02657498a8c333d7730c0c2" dmcf-pid="W07zy3WIr0"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26일 교통실, 재난안전실, 물순환안전국, 건설기술정책관을 대상으로 이뤄진 4일차 '2026년 신년업무보고'를 통해 이 같은 사업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8df619aa288c8285499da4e40ae37c09e962682a8df0f5d68ae709b1a967ee8" dmcf-pid="YpzqW0YCm3" dmcf-ptype="general">교통실은 미래 교통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빠르면 올해 하반기 중 상암 자율주행 지구(6.6㎢)에서 세계에서 세 번째, 국내 최초 '레벨4 무인 로보택시'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204e261e921fbd4efe9c5b92f653dfe1726cb7b55329c503ab76c651428a9969" dmcf-pid="GUqBYpGhEF" dmcf-ptype="general">3대 시범 운행으로 시작해 2027년에는 10대 이상으로 확대하고, 상업지와 주거지역을 아우르는 운행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율주행 서비스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p> <p contents-hash="670f9a8f7cc8ed3b0883b5894acfb6361ef6d9f2306e19be0503a5b9e17bf3c2" dmcf-pid="HuBbGUHlmt" dmcf-ptype="general">이른 새벽을 여는 시민들의 이동을 돕는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도 현재 도봉~영등포(A160) 1개 노선에서 △금천~세종로 △상계~고속터미널 △은평~양재 등 4개 노선으로 확대한다.</p> <p contents-hash="c28a069bfbaa660c34b81ccf5c99f924ac02de16593c03f0369d3643567d53ee" dmcf-pid="X7bKHuXSI1" dmcf-ptype="general">시내버스 첫차보다 30분 빠른 오전 3시 30분에 출발해 미화원·경비원 등 새벽 근로자의 이동을 지원해 첨단 교통의 혜택이 사회적 약자에게까지 이어지는 '약자동행 교통'을 실현한다.</p> <p contents-hash="c9a775af66ce07348887f4088af6220ed305fc48fb7a7b2386a32ca5ef0c86c2" dmcf-pid="ZzK9X7Zvw5" dmcf-ptype="general">'건설기술정책관'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건설공사 전과정 동영상 기록관리'를, 올해 상반기 중 모든 공사장에 AI CCTV를 적용하는 'AI 스마트 동영상 기록관리'로 업그레이드한다.</p> <p contents-hash="f4dae5fc47e4efd1f774ae69a1f4e07613577e281d0d5e95e7dd7a9049712edc" dmcf-pid="5q92Zz5TrZ" dmcf-ptype="general">또 올해부터 건설 품질 고도화와 디지털 전환을 위해 스마트 건설 핵심 기술인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전면 확대한다. BIM은 2D 정보를 3차원 모델로 확장하고 건설정보와 결합, 건설 전 생애주기 정보를 통합 활용하는 3차원 융복합기술이다.</p> <p contents-hash="2ca4af98d4b750dc8b806e817bb366aa24e99e356a44a277466607faaea69cb5" dmcf-pid="1B2V5q1ymX" dmcf-ptype="general">오세훈 서울시장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가 갖춰져야 시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다”며 “생활 속 안전부터 도시 인프라 전반까지 필요한 부분을 꼼꼼히 점검해 매력적이고 안전한 서울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55f1186cf2de9202ea946d223fd57a37260d4cc0f3baf0e1031d90009e7d34" dmcf-pid="txdJBQb0sH" dmcf-ptype="general">정현정 기자 ia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희진 ‘이사통’서 이탈리아어→일본어까지, 김선호와 모전자전 다국어 연기 01-26 다음 황우슬혜, 진짜 이름 따로 있었다…"작명소 망해"('딱대')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