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지도 실내뷰 오는 2월 말 일부 종료⋯"교통 시설은 유지" 작성일 01-2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백화점 비롯한 쇼핑시설, 지하상가 등 일부 시설서 제공 종료하기로<br>"실제와 다른 정보 제공 우려"⋯최신 기술 접목한 고도화 방안 모색 전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mDQgx2vd"> <p contents-hash="37e21c233c013e82d314285d393307e5d8b0e1a2d8cdc41c18672465a88ce209" dmcf-pid="6oswxaMVSe"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길 찾기를 제공하는 네이버지도가 시설물의 내부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실내뷰 기능 제공을 일부 종료한다. 최신 정보를 꾸준히 반영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한 것으로, 기존 기능을 일부 종료하지만 회사의 기술을 접목해 더 고도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15d47fefb7294f9b731d20557b1279f15370c3579c7933f8dae8e0900899dd" dmcf-pid="PgOrMNRf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지도 실내뷰를 이용한 화면 예시 [사진=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inews24/20260126141645564bytt.jpg" data-org-width="1179" dmcf-mid="fIAa2eV7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inews24/20260126141645564by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지도 실내뷰를 이용한 화면 예시 [사진=네이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97c30d1c16f243315ab58b223d21c1dcaa92c9f23c042d0afd736f82b5cb36" dmcf-pid="QAlIJkiPvM" dmcf-ptype="general">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2월 25일 백화점을 비롯한 쇼핑센터, 지하상가 등의 실내뷰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이다. 네이버지도의 실내뷰는 이미지 정보를 중심으로 시설물의 실제 내부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기능이다. 현장에 가보지 않아도 지도 서비스를 활용해 여러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879896226f64d714915e23240f7f21cbb6664bed352fe9845c94be56770f8bbd" dmcf-pid="xcSCiEnQWx" dmcf-ptype="general">이번 종료와 관련해 네이버 측은 "대부분의 실내뷰가 약 10년 전 촬영본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황이고 업데이트의 어려움으로 실제와는 다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해 (이같이) 결정한 것"이라며 "(회사는) 앞으로도 효과적이고 정확한 실내 정보 제공 방식을 고민해 더 발전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5be7cfdba9a5650e13f9946d29169757c4881ba4dc386d51e30a8f291878028" dmcf-pid="yu6fZz5TvQ" dmcf-ptype="general">쇼핑센터와 같은 일부 시설에서는 이 기능을 더 이상 제공하지 않을 예정이지만 상대적으로 변화가 적은 공항이나 역과 같은 교통 시설에 대해서는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지도 서비스가 단순 길 찾기를 넘어 다양한 정보를 탐색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거듭나는 중인 가운데, 네이버는 회사의 최신 기술을 접목하며 서비스 고도화를 이어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11441b8adf3237db18ff5e90c6a5f068ff1165c46da0a7688f4c6fe0c05e640" dmcf-pid="W7P45q1yhP" dmcf-ptype="general">선행기술 연구개발(R&D) 조직인 네이버랩스의 공간지능 기술이 적용된 실내 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이 대표적이다. 네이버지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 기능은 위성항법시스템(GPS) 신호가 닿지 않는 곳에서도 스마트폰 카메라 만으로 이용자의 위치와 방향을 인식해 AR로 길을 안내한다. 현재 복합 상업 공간인 서울 코엑스에서 이를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실내 AR 내비게이션은) 지난해 말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적용했으며 대상 지역(공간)은 확대해 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address contents-hash="b845fcb6308930b692c0b7fc43ae4722686138d661cbc9cf03f20bd16d9f15a5" dmcf-pid="YzQ81BtWW6" dmcf-ptype="general">/정유림 기자<span>(2yclever@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적님아' 한지혜, 비구니로 깜짝 등장 01-26 다음 넷플릭스 광고형 요금제 국내 월간 시청자 1000만 돌파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