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분간 펼쳐지는 공포의 신세계…구로사와 기요시 '차임', 3월 개봉 작성일 01-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UpLwoM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4ac0d71d473b5f0a5fafbede503c36c1d777d7619cbd23ac76508c0ae9fbc0" dmcf-pid="FWuUorgR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BSfunE/20260126140304733hjso.jpg" data-org-width="699" dmcf-mid="1MbBACcn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BSfunE/20260126140304733hjs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7ea4aa9366742f9d76ca0729647fbb20d4c441df29f05f4e2c4281c34cf95a" dmcf-pid="3Y7ugmaeW5"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서스펜스의 대가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작품 '차임'이 3월 개봉을 확정 짓고 강렬한 런칭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cf0d143cc259d2027a0393f6d50410202ae6fae7a412239e2c1c2965a4fecc8" dmcf-pid="0Gz7asNdyZ" dmcf-ptype="general">'차임'은 요리 교실 강사 마츠오카가 한 수강생으로부터 종소리가 들린다는 기이한 말을 듣고 기묘한 공포감에 휩싸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p> <p contents-hash="10a85400fc9da35c6ff17bc73375131625722608d32662de2b4f5bdb0105f03d" dmcf-pid="pHqzNOjJWX" dmcf-ptype="general">26일 공개된 런칭 예고편은 어두운 화면 위로 "그것은, 이 세상에 분명히 존재한다", "설명할 수 없는 것"이라는 서늘한 카피가 쿵쿵거리는 소리와 함께 등장하며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에 대한 공포심을 자극한다. 또한 천장의 배관에 기이하게 반사된 요리 교실의 풍경과 고막을 파고드는 기계 소음은 불협화음을 만들어내며 단 몇 초 만에 압도적인 긴장감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e401df5cf547c7998c60a0b14e9ebee66d9eef954fdb7bb5534366c35bbb8c33" dmcf-pid="UXBqjIAiCH" dmcf-ptype="general">'차임'은 '큐어', '회로', '절규'로 이어지는 공포 3부작을 통해 전세계 영화 팬들을 열광시킨 서스펜스의 대가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작품이다.</p> <p contents-hash="741d75b82dc625abecee3bf5f6477e40a51219a0d19830dca5901f85547bb57b" dmcf-pid="uZbBACcnlG" dmcf-ptype="general">일본의 미디어 유통 플랫폼인 로드스테드(Roadstead)의 첫 번째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되어 화제를 모은 '차임'은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7b1ddbcb3c83df6ad9742d5acb5483732907ae804bd6e5e573cfeeeb4d942940" dmcf-pid="7ht1eAd8TY" dmcf-ptype="general">상영 이후 "짧은 러닝타임 안에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담아내는 예술의 훌륭한 사례"(베를린국제영화제), "단 몇 개의 숏만으로 자신만의 영화적 시공간을 구축해 내며 클래스의 차이를 여실히 보여주는 솜씨는 과연 거장답다."(키네마준보), "올해 최고의 공포 영화 중 하나"(Polygon), "기술적 공포와 매력적인 모호함. 45분 동안 관객을 사로잡는 차갑고 냉정한 공포"(Loud and Clear Reviews) 등 해외 유수 매체와 평단의 호평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dbd47484140f234f03746585f635dc71c67d70ddcfc12f717d3b023dcb47cf29" dmcf-pid="zlFtdcJ6vW" dmcf-ptype="general">45분의 러닝타임만으로 압축된 공포와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는 '차임'은 오는 3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190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AI 생태계 육성 사업 첫선...과기원 중심 인재 양성 01-26 다음 유선호 “1일 2런, 죽을 것 같다”…‘뛰어야 산다2’ 최강 크루전 비상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