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허리 수술 4번→갑상선 문제"…화가 변신 근황 [RE:뷰] 작성일 01-2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fMmWsA1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ae4f3ca3f78ee87f6600d84c188909d3d311d2140d4b4f8cb3a037dc342c7b" dmcf-pid="uK4RsYOc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report/20260126140436024hckm.jpg" data-org-width="1000" dmcf-mid="09PJCXhD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report/20260126140436024hck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22783bdac5d180d6beb98cd7ec809219ef4a81691c8dcdf5d2b27ac5688916" dmcf-pid="798eOGIkHc"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박신양이 화가로 활동하게 된 계기를 밝히며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6dce34c3337066b715abef66093ee949eb9e9fc445ee3b1b4f509eed0b4d827" dmcf-pid="z26dIHCEHA"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채널 '아트인문학'에는 '제가 은퇴했다고요? 날것의 모습으로 나타난 박신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작품 활동을 쉬고 있는 배우 박신양이 등장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017815f2001db9b8089afdc58d1b2b83195701ba3ae2f5d8610050a3ca3458e" dmcf-pid="qVPJCXhD5j"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나는 오랫동안 연기를 했고, 그림도 13년째 그리고 있다. 이제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전시를 앞두고 있다. 김태진 선생님 채널에 출연하게 돼서 영광으로 생각한다. 평소에 즐겁게 보고 있다"며 오랜만에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d887d8072998ec35a926242c0a3567afce2b79570fae8be52a14e7943bd57ab0" dmcf-pid="BfQihZlw5N" dmcf-ptype="general">진행자 김태진은 많은 대중이 여전히 박신양을 배우로 기억하고 있을 것이라 전하며 그의 대표작 '파리의 연인', '범죄의 재구성', '쩐의 전쟁', '바람의 화원' 등을 언급했다. '박신양이 장르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놀라운 파급력을 자랑했던 박신양은 어느 순간 배우 대신 화가의 모습으로 대중 앞에서 서게 됐다.</p> <p contents-hash="9feb397071da48df1efc1762fd54f6bc7a9e70b183987f8de3dd876cad7334e7" dmcf-pid="b4xnl5Sr5a"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13~14년 정도 전이었다. 연기를 너무 열심히 하다가 결국에 쓰러졌다. 허리 수술을 네 번이나 받았고 그 다음에는 갑상선(샘)에 문제가 생겼다. 굉장히 오래전부터 그런 상태였는데 내가 모르고 지나오다가 결국 일어나지 못하는 지경이 됐었다"며 조심스럽게 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f2ab97fa854b03181526fe50f5244ef11d571cfb968cca58e5fbc8073efe7fa" dmcf-pid="K8MLS1vmHg" dmcf-ptype="general">이어 박신양은 "그런데 나를 강하게 지배하고 있는 감정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강렬한 그리움이었다"며 "강력하게 온몸과 정신을 휘감고 있는 그리움이 뭔지 너무 궁금했고 그러다 보니 (러시아에서 함께 공부했던) 친구들의 얼굴이 떠올랐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863604461f46e815f95ec9f871dce10292ef6897a9388e84ec1535e62785c8" dmcf-pid="96RovtTs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report/20260126140437416mbfo.jpg" data-org-width="1000" dmcf-mid="piaD5q1y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report/20260126140437416mbf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1c3f8dd368e4d5465d894f91e721e953d952e6db881b3ef487fd67339b40b5" dmcf-pid="2PegTFyO1L" dmcf-ptype="general">친구를 왜 그렇게 그리워했는지도 강렬한 궁금증으로 남아있던 어느 날, 박신양은 화방을 찾아 붓과 물감을 구매한 뒤 그림을 그리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그렇게 3년, 5년, 7년이 흘러갔음을 밝힌 박신양은 "그림에 재능이 있었냐는 그런 질문을 많이 받는데 그림을 그려본 적은 없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aedf28f49ec923a89333ac559f87982fd9ebe3fd45e7138987be97e0347675b" dmcf-pid="VQday3WIHn"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지난 2019년 방영한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2020년 촬영한 뒤 2024년 개봉한 영화 '사흘'을 끝으로 작품 활동을 멈춘 상태다. 박신양은 오는 3월 6일부터 5월 10일까지 두 번째 개인전 '박신양의 전시쑈: 제4의 벽'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874cd1745ce1995155a6bca2d7139282cb36a34157d343badb5a4aaf698a5343" dmcf-pid="fRnAGUHl1i"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채널 '아트인문학'</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한국 영화 최초 DDP 전시 성료…미공개 영상에 관객들 '기대감 폭발' 01-26 다음 송가인, 무명 시절 부당 대우한 소속사 폭로…"사람에 대한 상처 컸다" (송가인)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