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계올림픽 韓 첫 금메달리스트, 950만원 시계 받는다 작성일 01-26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1/26/0004108962_001_20260126140416258.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개인전 첫 금메달리스트에게 주어지는 시계. 오메가 제공</em></span><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리스트가 특별한 시계를 받는다.<br><br>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는 26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 순간을 겨님한다. 남녀 구분 없이 한국 선수단 최초로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한 1인에게 스피드마스터 38㎜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를 증정한다"고 밝혔다.<br><br>해당 제품은 오메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950만원에 판매 중이다.<br><br>오메가는 2012 런던 올림픽부터 한국 선수단에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선물했다. 당시 진종오가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금메달을 따면서 첫 수혜자가 됐고, 2016 리우 올림픽에서는 양궁 남자 대표팀(김우진, 구본찬, 이승윤),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오상욱,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오예진이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받았다.<br> <br>동계올림픽에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이상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녀 황대헌과 최민정이 시계의 주인이 됐다.<br><br>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는 개인전 첫 금메달리스트 1명에게만 시계가 주어진다.<br><br>황대헌이나 최민정이 이번 대회에서도 가장 먼저 개인전 금메달을 따면 두 번째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손목에 차게 된다.<br><br>한편 오메가는 1932년 이후 32번째로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 참여한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전주 하계올림픽 경제성 입증…올림픽 유치전 '탄력' 전망 01-26 다음 예능 신인상 받고 격투기판 복귀라니… 최홍만이 선택한 다음 무대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