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다 빠질 수 없어” 브레이커스, 우승 눈 앞에 두고 뜻밖의 위기(최강야구) 작성일 01-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AY5q1y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6d146435e88968908140a258b0200af2597b7557aa91f682215cf0fafe65fa" dmcf-pid="94cG1BtW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최강야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en/20260126135047332ofzh.jpg" data-org-width="650" dmcf-mid="bAt6Rje4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en/20260126135047332of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최강야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28kHtbFYh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cabf6e619463d7ec19cca8a0b3c578aa5258525068c6372359afc9d1e1968415" dmcf-pid="V6EXFK3Ghc" dmcf-ptype="general">브레이커스가 ‘최강시리즈’ 우승을 눈 앞에 두고 뜻밖의 위기를 맞닥뜨린다.</p> <p contents-hash="a2262d65110109eb17d5dac829f54c230217691fd11f943e1327ceca4ea8b7ee" dmcf-pid="fUesl5SryA" dmcf-ptype="general">1월 26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기획 황교진 연출 성치경, 안성한, 정윤아) 135회에서는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최강시리즈’ 2차전 경기가 펼쳐진다. 특히 우승을 확정 짓겠다고 밝힌 브레이커스와 2차전에서 승리해 3차전까지 승부를 이어가겠다는 독립리그 대표팀의 물러섬 없는 경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질 예정.</p> <p contents-hash="2a446e7bbd9359290f4199bc23047683595f4e66e1cbfc33f98beecf13ed589e" dmcf-pid="4udOS1vmTj" dmcf-ptype="general">3차전 장소가 고척돔이 아닌 한겨울 매서운 바닷바람이 떠오르는 포항 야구장이라는 소식에 김태균은 “한겨울 야외 경기는 너무 춥다”라며 “무조건 실내에서 끝내자”라고 추위에 약한 모습을 드러낸다. 겨울 추위에 뼈 마디가 시린 브레이커스 선수들은 한 마음 한 뜻으로 고개를 끄덕이며 2차전에서 끝내겠다는 각오를 다진다. 이대형 역시 “겨울 바다에 빠질 수는 없다”라고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밝힌다.</p> <p contents-hash="d1d2318715a74a703a07b0e99856fbfcade4c2bf8e61f877f793bc639d8f14ac" dmcf-pid="87JIvtTsCN" dmcf-ptype="general">하지만 각오와 달리 브레이커스는 역대급으로 피 말리는 경기로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고.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브레이커스가 포항행 고속열차에 몸을 싣기 직전까지 몰린 것. 특히1점이면 경기 결과가 달라지는 상황에서 오주원이 볼넷으로 주자를 내보내고, 설상가상으로 타율1위 박제범이 타석에 들어서 숨막히는 긴장감을 치솟게 한다.</p> <p contents-hash="71f5186166d7aef7146e7cf6c640f2c6a63a2f0553c7d89e4e323f323c9cf62d" dmcf-pid="6ziCTFyOT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적막감이 감도는 더그아웃에서 윤희상은 “이러다가 포항 갈 것 같아”라고 걱정하더니 “아 제발 제발 막아주세요”라며 두 손을 모아 기도 메타까지 했다는 후문이다. 2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Pqnhy3WIC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QBLlW0YCl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메가, 동계올림픽 韓 선수단 첫 금메달 주인공에게 ‘스피드마스터 38mm’ 쏜다 01-26 다음 권유리, '효리수' 출동 세 번째 팬미팅 투어 마무리… "오래 기억할 것"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