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키노, 서울 콘서트 성료 작성일 01-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OXF02pX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f0f60f67010792223e736985927b64d648c2b4dbfb3abc17023c615b9b6502" dmcf-pid="pIZ3pVUZ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펜타곤 키노, 서울 공연 성료 (제공: NAKED)"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bntnews/20260126133417035bkdz.png" data-org-width="680" dmcf-mid="3jeLgmae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bntnews/20260126133417035bkd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펜타곤 키노, 서울 공연 성료 (제공: NAKED)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49c3bff81f46c7c09a426c8bca44ce221cc443d8acc018f4705ea64dba8e97" dmcf-pid="UC50Ufu5io" dmcf-ptype="general">그룹 펜타곤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키노(KINO)가 서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월드투어 2026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br> <br>키노는 지난 24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KINO World Tour 2026 ‘FREE KINO’ in Seoul(키노 월드투어 2026 ‘프리 키노’ 인 서울)을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공연은 솔로 키노의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무대 장악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br> <br>앞서 키노는 World Tour 2026 ‘FREE KINO’ 개최를 알리며 글로벌 팬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었으며, 성원에 힘입어 첫 개최 소식 이후 마닐라, L.A., 애틀란타 공연을 추가하며 총 15 도시 방문을 확정했다. 특히, 이번 월드투어에는 키노가 처음 방문하는 유럽 도시들이 포함돼 더욱 확장된 글로벌 행보를 예고했다.<br> <br>이번 공연에서 키노는 공연 타이틀 ‘FREE KINO’처럼 한층 ‘자유로워진’ 모습으로 에너지를 선사했다. 강렬한 퍼포먼스로 등장한 키노는 지난 2nd EP ‘EVERYBODY’S GUILTY, BUT NO ONE’S TO BLAME(에브리바디즈 길티, 벗 노 원즈 투 블레임)’의 수록곡인 ‘WURK(웕)’, ‘MY TURNTABLE IS CONCRETE PT.2(마이 턴테이블 이즈 콘크리트 파트 투)’ 등을 연달아 선보이며 공연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br> <br>또한, ‘ANNIE(애니)’, ‘Skyfall(스카이폴)’, ‘BACK IN TIME(백 인 타임)’ 등 라이브 보컬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 무대는 물론, 키노의 공연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표곡 ‘DIRTY BOY (Feat. JAMIE, UWA)(더티 보이)’, ‘빛나리+봄눈’ 등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br> <br>뿐만 아니라 키노는 공식 MD 상품인 확성기 키링, 반다나와 동일한 모양으로 제작된 확성기와 깃발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하며 공연의 볼거리를 더하는 동시에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완성시켰다.<br> <br>앵콜 무대에서 키노는 “아직 부족한 것 같다. 더 놀고 싶다. 다 같이 뛰어 놀 준비 되었나. 이제 시작이다”라는 멘트와 함께 무한 ‘FLAKE(플레이크)’를 진행, 마치 클럽을 연상시키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 깊은 여운을 남기며 공연을 마쳤다.<br> <br>키노는 공연을 마친 후 “이번 공연은 ‘자유’를 연기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관객과 함께 하나의 이야기에 깊이 빠져드는 순간을 만들고 싶었다. 그리고 실제로 마지막엔 모두가 생각을 내려놓고 춤추고 즐겼다. 그 에너지와 몰입을 함께 만들어준 관객분들 덕분에 서울 공연은 나에게 오래 남을 밤이 되었다.”라며 서울 공연 성료 소감을 전했다.<br> <br>한편,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KINO World Tour 2026 ‘FREE KINO’의 포문을 연 키노는 오는 2월 2일 프랑크푸르트를 시작으로 본격 월드투어에 나선다. 이어 베를린, 파리, 런던, 바르샤바, 도쿄, 마닐라, 싱가포르, 타이베이, 뉴욕, 애틀란타, L.A., 시카고, 콜럼버스 등 전 세계를 방문하여 ‘FREE KINO’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d2a35890e7633ba4daf2dd5e3d6d6f43677df607d6740c7549ca1ae5b8f121e" dmcf-pid="uh1pu471eL" dmcf-ptype="general">윤이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신곡 ‘Mono’ MV 티저 공개…대규모 퍼포먼스 예고 01-26 다음 유재석, 봉천동서 '날유' 시절 회상 "돈 없어서 걸어다녔다"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