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 ‘불후의 명곡→열린음악회’ 주말 꽉 채운 활약 작성일 01-2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PZCXhD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6e858e5b4e41181c758978c07f84c2eec555eb86b0bfb18c9fd09d35767260" dmcf-pid="qUQ5hZlwn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녹 ‘불후의 명곡→열린음악회’ 주말 꽉 채운 활약 (제공: KBS 1TV,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bntnews/20260126132304558mgzq.jpg" data-org-width="680" dmcf-mid="7yzCjIAi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bntnews/20260126132304558mg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녹 ‘불후의 명곡→열린음악회’ 주말 꽉 채운 활약 (제공: KBS 1TV,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96d380eacea2a6f38793a9f9b5a1a83fe492e926b5e6c4908a645b2aa742e5" dmcf-pid="Bux1l5SrJr"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에녹이 팝 발라드부터 스윙재즈, 뮤지컬까지 다양한 장르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장르 천재’ 스펙트럼으로 주말을 꽉 채웠다. </p> <p contents-hash="86424e7b453d4b993e93e23f1010823797e9a9020659e6083cebe6468a073ec8" dmcf-pid="b7MtS1vmLw" dmcf-ptype="general">에녹은 지난 24일 KBS 2TV ‘불후의 명곡’과 25일 KBS 1TV ‘열린음악회’에 출연해 가수와 뮤지컬 배우의 매력을 가득 녹인 특별한 무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7bb01188e8c0290f3f099fef90ce72a66cd96ef2c5bdfd8c4eef92a231b634c1" dmcf-pid="KzRFvtTsJD" dmcf-ptype="general">‘아티스트 유열’ 편으로 진행된 ‘불후의 명곡’에서 에녹은 첫 번째 가수로 무대에 올라 2000년 유열이 서영은과 함께 부른 ‘사랑의 찬가’를 선곡해 꾸몄다. ‘사랑의 찬가’는 같은 해 방영된 차인표·이영애 주연 드라마 ‘불꽃’의 OST로도 큰 인기를 얻은 유열의 대표곡이다. </p> <p contents-hash="d50d54610af2ad7f9f444e46b3751971eb3fbe4b698fa9bdc122fadcf65121ac" dmcf-pid="9qe3TFyOME" dmcf-ptype="general">“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유열 선생님이 부르셨던 것처럼 꼭꼭 씹어서 부르겠다”라는 말로 출사표를 던진 에녹은 순수함을 극대화해 주는 올 화이트 의상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으며, 도입부부터 유열의 젊은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정서와 창법을 구사해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36b0f390c11118abb196d9ea568e430262972f2d56be794ab9392767c348368" dmcf-pid="252ywTrNLk" dmcf-ptype="general">여기에 뮤지컬 배우 나유현 양이 에녹의 듀엣 상대로 등장하는 반전으로 미소를 유발했으며, 에녹과 나유현 양이 펼친 환상의 하모니에 모두가 압도됐다. 이날 에녹은 ‘사랑의 찬가’로 이날 2연승을 거두는 등 좋은 성과를 얻었다. </p> <p contents-hash="efac9d5f2fe8c78d1f5c7da7188afdfc1c96abdaf50e5f2704935fcf964ade9c" dmcf-pid="V1VWrymjJc"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된 ‘열린음악회’에서 에녹은 지난해 발표한 스윙재즈 장르의 신곡 ‘미스터. 스윙(Mr. SWING)’으로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흥겨운 무대를 만든 데 이어 현재 주인공 ‘김해진’ 역으로 출연 중인 뮤지컬 ‘팬레터’의 넘버 ‘해진의 편지’로 감정을 극으로 치닫게 하는 무대를 완성했다. 한 무대에서 180도 다른 매력을 소화하는 에녹의 놀라운 집중력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끌어당기며 극찬을 끌어냈다. </p> <p contents-hash="a422064611018a0535a3a812deef5c7e302fc3e8e39c800af257a02179036762" dmcf-pid="ftfYmWsAdA" dmcf-ptype="general">한편, 주말을 꽉 채운 활약을 선보인 에녹은 김재원 전 KBS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CGN ‘THE NEW 하늘빛향기’에 게스트로 출연해 ‘인간 에녹’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THE NEW 하늘빛향기’는 오는 27일 유튜브 채널 CGN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dd7af08ae262b971183047e50056f3f508d88b64631275928893c747169f90e3" dmcf-pid="4F4GsYOcej"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코아이티·미스릴, 산업 안전 AI 솔루션 공동 사업 MOU 체결 01-26 다음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대형 로펌 선임?…소속사 “확인불가” [공식]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