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대형 로펌 선임?…소속사 “확인불가” [공식] 작성일 01-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BU6LPK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229ac8ea0a276108f45ace789ed5abf8a082af890e607c0a5e04e98c8a70f3" dmcf-pid="x573fJ4q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사진l판타지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today/20260126132403959pbgh.jpg" data-org-width="600" dmcf-mid="P5yhtbFY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today/20260126132403959pb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사진l판타지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85875a0d19b1f664e6fa13fddf531a37856f1b1e57f65bbdc2d30a7cb18d1f" dmcf-pid="ynkaCXhD1q" dmcf-ptype="general"> ‘200억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 측이 대형 로펌을 선임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말을 아꼈다. </div> <p contents-hash="3957dbfea7c7d7bf3c85821264f24b044e5d4cf057c44fbbd315762a1cf0768e" dmcf-pid="WLENhZlwXz" dmcf-ptype="general">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26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차은우의 대형 로펌 세종 선임 여부와 관련 “확인이 불가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7fd612b937105c792f1609bb1a6c771063ef662af93bda9025a0ff75b7249e" dmcf-pid="YoDjl5SrZ7"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한 매체는 차은우가 대형 로펌인 세종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해 국세청의 과세 처분에 대한 법적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세종은 걸그룹 뉴진스의 전속계약 소송을 맡았던 곳으로, 국내 5대 로펌으로 꼽힌다.</p> <p contents-hash="cf9903db8ed654612ca381d9be753c93fd0683a92d7874c1eb05687319f54cbd" dmcf-pid="GgwAS1vmZu" dmcf-ptype="general">앞서 차은우는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고, 200억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연예인에게 부과된 세금 추징금 중 역대 최고액이다.</p> <p contents-hash="2d1b776221fc74f45f23a18a87887b7e42fdf987da54a18a6f5757ba1e263855" dmcf-pid="HarcvtTs5U"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차은우가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체결해, 본인이 벌어들인 수익을 소속사 판타지오와 A 법인, 개인 명의로 나눠 가져가 개인 소득세율(최고 45%)보다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으려 한 것으로 판단했다.</p> <p contents-hash="81dddb10249c6eb5833531677d3dc05ed3fa3e189f98d7a0dbb625fd9595327b" dmcf-pid="XNmkTFyOZp" dmcf-ptype="general">A 법인의 주소지가 인천 강화도 불은면 덕성리인 만큼, 국세청은 연예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하기 부적절하다고 의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A 법인 주소는 한동안 덕성리를 유지하다가 지난해 12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사무실로 변경됐다.</p> <p contents-hash="7f3205a99d37c0c6347a746d505c4cfe02b51ff2cb74f0151145cfe8104968d6" dmcf-pid="ZjsEy3WIY0"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판타지오 측은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냈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5v5Y78ztZ3"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녹, ‘불후의 명곡→열린음악회’ 주말 꽉 채운 활약 01-26 다음 아일릿, 패션까지 확장…자크뮈스 쇼로 ‘트렌드 아이콘’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