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청각장애 팬에 "왜 춤 안 춰?"…"배려 부족했다" 사과 작성일 01-2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5D4y3WI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89d2c562d0a0e81fa295581292df76aa501eb2d31a9cb2f299b332d24445e4" dmcf-pid="uVHNz6qF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오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YTN/20260126131507041gecl.jpg" data-org-width="2010" dmcf-mid="p5D4y3WI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YTN/20260126131507041ge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오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6eb3f2eb780732200056519ff4cdad067ed257567f3fe110956d85c6332d84" dmcf-pid="7fXjqPB3yo" dmcf-ptype="general">가수 비가 대만 콘서트 도중 청각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한 팬에게 왜 춤을 추지 않느냐고 물었던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21eede6f4af7d11936953f54b3788b0493b45dbcce67105ff5bca11ca17c95ac" dmcf-pid="z4ZABQb0SL" dmcf-ptype="general">2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비는 지난 17일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열린 'Still Raining: Encore' 투어 공연 도중 휴대전화로 무대를 촬영하던 한 팬을 지목해 춤을 권했다. 이후 해당 팬이 청각 장애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p> <p contents-hash="276432c8bd371d3146324eccd4328d672c175fe1152296f38355d09c5bc854c8" dmcf-pid="q85cbxKpyn" dmcf-ptype="general">비는 공연 도중 춤을 추지 않고 휴대전화로 촬영하던 한 팬을 지목해 참여를 독려했다. 당시 비는 통역을 통해 해당 팬에게 왜 춤을 추지 않느냐고 물었고, 이 장면은 촬영 영상과 함께 SNS를 통해 빠르게 공유되며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de0a62b232b7e6053b0cc15296e3f9afe08674d8bfcfea08907d7a45785c5f9d" dmcf-pid="B61kKM9USi" dmcf-ptype="general">공연 이후 해당 팬은 자신의 SNS를 통해 "청각 장애로 인해 비와 통역사의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며 "비의 손짓 역시 '더 크게'라는 의미로 받아들였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dbec5623fa6e4673250074fd8c930eb2dbe58399dd873b1ee66c8a580007052" dmcf-pid="bPtE9R2uWJ" dmcf-ptype="general">이어 "말을 듣지 않는 팬으로 보였을까 걱정됐다"고 덧붙였다. 또 "함께 공연을 찾은 친구 두 명 역시 청각 장애가 있다"며 "비의 무대를 좋아해 오랫동안 응원해 왔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bd6a716d4aaf0006856efabc1750a34ffb61af53e2956d3434ce1c1e0328ed2" dmcf-pid="KQFD2eV7Td" dmcf-ptype="general">그러자 비는 댓글을 통해 "정말 죄송하다. 듣지 못하신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배려가 부족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 공연의 모든 부분에서 더욱 신중하겠다"고 밝혔다. 또 "따뜻한 눈빛과 응원의 마음은 느낄 수 있었다"며 팬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2fb679f2a51e26773dce49e3783a7573bf3870f0066c1d965c092f0c0e96652f" dmcf-pid="9x3wVdfzye" dmcf-ptype="general">이 소식이 해외 매체를 통해 알려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오해가 원만히 풀려 다행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e8291afeb1b304cccba150af75b88aa2a2345ad09e3c04ccdc06ec567c0b1229" dmcf-pid="2M0rfJ4qWR" dmcf-ptype="general">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p> <p contents-hash="58c7d203003a8570ad27f6f05dcce220743a8d5a0c19428065728ed1d58c49f2" dmcf-pid="VRpm4i8BhM"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b8dec09533d055f05ec5cbc16afc7dfc7c64d0e6045eabc96e56e82e2a15f6e5" dmcf-pid="feUs8n6bhx"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d3cfb4b1e34562521fa3b8f4d33d7d8da5224e6a1bd9da905b6f46816d073f3" dmcf-pid="4rx1jIAiW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360도 어디서 봐도 잘생김‥이유 있는 한국의 얼굴 01-26 다음 ‘모태 솔로’ 김민경, 설렘 상대는 따로 있었다…제철 대방어에 반응 폭발 (내가 많이 먹을 상인가?)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