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부터 '왕과 사는 남자'·'폭풍의 언덕'까지…2월 기대작 개봉 이어진다 작성일 01-26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ZIGUHlTc"> <p contents-hash="5e0c61f30ed2d4a158d3202268b5bbc54ef06c715f3033492b2d6e4ca56c1a87" dmcf-pid="tm5CHuXSyA" dmcf-ptype="general">‘영원’, ‘왕과 사는 남자’, ‘폭풍의 언덕’ 등 다양한 장르의 기대작들이 2월 극장가를 물들일 전망이다. [제목: 영원 원제: Eternity 감독: 데이빗 프레인 출연: 엘리자베스 올슨, 마일즈 텔러, 칼럼 터너 外 수입: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공동수입/배급: 워터홀컴퍼니㈜ 러닝타임: 114분 제작: A24, Star Thrower Entertainment 등급: 12세이상관람가 개봉: 2026년 2월 4일(수)]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b493670c0c869f1475a80c59d872e6328c7049b928af0d7eef1064865720a7" dmcf-pid="Fs1hX7Zv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iMBC/20260126131617052xqnj.jpg" data-org-width="1100" dmcf-mid="5piVeAd8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iMBC/20260126131617052xq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89bbc471120d9b650cf7a11759d05a2a3a56428830a112f6bc1c16f527c017" dmcf-pid="3OtlZz5TTN" dmcf-ptype="general">다가오는 2월, 밸런타인데이와 설 황금연휴 시즌을 맞아, 기대작들이 연이어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어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acad869f1ac266393aa82deea3c74c5acf600e92d0de8fc3032274ca428d3a32" dmcf-pid="0IFS5q1ySa" dmcf-ptype="general">2월 4일 개봉하는 영화 ‘영원’은 조앤(엘리자베스 올슨)이 사후세계의 환승역에서 65년을 함께 지낸 남편 래리(마일즈 텔러)와 67년 동안 자신을 기다려온 첫사랑이자 사별했던 전남편 루크(칼럼 터너)를 동시에 재회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저세상 삼각관계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원’은 현실 세계에서는 성사조차 되지 못할, 죽은 첫사랑과 현 남편의 만남이 이뤄지는 사후세계라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클래식하면서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내는 포스터 및 예고편의 공개로, 영화사 A24 특유의 트렌디함이 돋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어벤져스’ 시리즈의 엘리자베스 올슨, ‘탑건: 메버릭’, ‘위플래쉬’의 마일즈 텔러,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의 칼럼 터너의 조합으로 완벽한 삼각 로맨스 하모니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놀라운 상상력으로 탄생한 사후세계 환승역이라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설렘과 재미, 감동을 모두 아우르는 스토리로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베스트 코미디 작품상 후보에 오르고, 유수의 영화제에 노미네이트 되며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4b122540ebe5cd341067bdb1a099c3960b440352e8e179c2e0cefb1862fb79e6" dmcf-pid="pC3v1BtWhg"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기억의 밤’, ‘리바운드’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의 신작으로 눈길을 모은 ‘왕과 사는 남자’에서는 박지훈이 왕위를 빼앗긴 조선 6대 왕 단종 ‘이홍위’ 역을, 유해진이 유배지 청령포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을 맡아 특별한 케미를 선보인다. 우리에게 익숙한 단종의 역사 속, 숨겨진 이야기를 재조명하며 설 연휴 가족 관객을 겨냥할 전망이다. 2월 4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b23acfaaff04a9331a855a1a12ab8a0fe494210ca275d4bce6e14a21505f57f2" dmcf-pid="Uh0TtbFYvo" dmcf-ptype="general">2월 11일 개봉 예정인 영화 ‘폭풍의 언덕’은 서로를 간절히 원하지만 함께할 수 없는 운명의 ‘캐시’와 ‘히스클리프’ 두 사람의 폭풍처럼 강렬하고 파괴적인 사랑을 그린 이야기. 에밀리 브론테의 고전 로맨스 동명 소설 ‘폭풍의 언덕’을 원작으로, ‘캐시’ 역에는 ‘바빌론’, ‘바비’ 등 장르를 넘나들며 압도적인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마고 로비가, ‘히스클리프’ 역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키싱부스’, HBO 시리즈 ‘유포리아’, 영화 ‘프랑켄슈타인’ 등의 작품에서 활약한 제이콥 엘로디가 캐스팅되어 눈길을 모았다. </p> <div contents-hash="c5599741f87bccc52687fa36823dbe5011d196d49d29447d87182ea96a47d4e0" dmcf-pid="uWqXu471CL" dmcf-ptype="general"> 밸런타인데이와 설 황금연휴 시즌을 앞둔 2월, 연이은 기대작의 개봉 소식으로 극장가의 활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로맨틱 코미디 ‘영원’은 2월 4일(수) 전국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워터홀컴퍼니(주),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스퍼스키 “보안운영센터, 내부보다 외부 활용이 대세” 01-26 다음 '결혼지옥' 만찢 비주얼 뒤 반전…만삭 아내 홀로 두고 작업에 빠진 '풀세팅 부부'의 충격 일상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