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 한국 첫 금메달리스트… 특별 선물 받는다 작성일 01-26 4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1/26/0001126430_001_20260126130908487.jpg" alt="" /><em class="img_desc">올림픽 타임키퍼 오메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리스트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공개했다. 사진은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38㎜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의 모습. /사진=뉴시스(오메가 제공)</em></span> </td></tr></tbody></table>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리스트를 위한 특별한 선물이 준비됐다.<br><br>26일 뉴시스에 따르면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한국 선수단 개인전 첫 금메달리스트에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수여한다"고 밝혔다.<br><br>오메가가 선물하는 시계는 '스피드마스터 38㎜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다. 해당 제품은 오메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95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br><br>2012년 런던 하계올림픽부터 오메가는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리스트에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전달했다. 당시 사격 10m 공기권총에서 금메달을 딴 진종오가 최초로 시계를 받았다.<br><br>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남자 양궁 대표팀(김우진·구본찬·이승윤),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남자 펜싱 사브르 개인전 오상욱과 여자 10m 공기권총 오예진이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받았다.<br><br>동계올림픽에서는 2014년 소치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딴 이상화가 동계 종목 최초로 시계를 받았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는 황대헌(강원도청)과 최민정(성남시청)이 각각 남녀 첫 금메달을 따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선물 받았다.<br><br>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는 개인 선수 1명에게만 시계를 받을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혼만 내려 했어요" 국내 '최초' 차량 폭발 살인사건...이지혜 "어떻게 이런 일이" 분노 (스모킹건) 01-26 다음 ‘트로트 프린세스’ 오유진, “팬들과 함께한 특별한 생일 기념 팬미팅 성료”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