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기다려준 국세청에 '대형 로펌' 본격 맞대응.."잘 가라, 차은우" 대중 부글부글 [스타이슈] 작성일 01-2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Q1mWsAlv">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KZxtsYOcv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5a41a105c101fcdad35e9372b9fef8182183bd3c12e6e0e64c4abfe2202fc4" dmcf-pid="9Y5kPoQ9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차은우가 제19회 W코리아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0.14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news/20260126125244323lupt.jpg" data-org-width="1200" dmcf-mid="BZxtsYOc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news/20260126125244323lu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차은우가 제19회 W코리아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0.14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534e3320d477de95f100e0ac95677d23e373273b513c774787c0bd0ad74c2a" dmcf-pid="2G1EQgx2Wh" dmcf-ptype="general">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연기자 차은우(29·본명 이동민)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본격적인 맞대응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d4eb27163f343563d0cf39b3f17054d674f11d31d5cfb4ecab364e5172965983" dmcf-pid="VHtDxaMVCC" dmcf-ptype="general">26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차은우는 최근 대형 로펌인 세종을 선임하고 서울지방국세청(국세청)의 과세 처분에 대한 법적 절차를 준비 중이다. 세종은 최근까지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을 비롯해, 그룹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담당해 온 바 있다.</p> <p contents-hash="a881f92d65dcb372cd908a19a37274d47d222e910727cf43c27b542758280d02" dmcf-pid="fXFwMNRfyI" dmcf-ptype="general">앞서 작년 상반기 국세청 조사4국은 차은우를 상대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진행,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다. 이는 지금까지 국내 연예인에게 부과된 액수 중 역대 최대 규모이다.</p> <p contents-hash="ceb6c1be133fe33397230c0ec79d4b7051c6fa504ce0aed2e3fc4211debd9f5d" dmcf-pid="4Z3rRje4CO" dmcf-ptype="general">차은우 소득은 소속사 판타지오와 차은우의 모친 최 씨가 설립한 A법인, 차은우가 나눠 가졌다. 국세청은 차은우와 최 씨가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실체 없는 A법인을 내세워 소득세율보다 20%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꼼수를 썼다고 봤다. 또한 A법인 주소지가 부모가 운영하던 강화도 한 장어집과 일치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b876387419ba7f611399c6242cf81a9044706c2fddd09f89ff495feb37774ea5" dmcf-pid="850meAd8ls" dmcf-ptype="general">이로 인해 판타지오는 지난해 8월 추징금 82억 원을 부과받았다. 차은우는 국세청 결정에 불복,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한 상태다.</p> <p contents-hash="c90fa776319a55b7b109a2ca399afb3feec4731330d1343e100b81e5531a8727" dmcf-pid="61psdcJ6Tm" dmcf-ptype="general">연일 쏟아지는 보도에 차은우를 향한 대중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할 따름. 네티즌들은 "세금이나 내지", "잘 가라", "사과 한마디 없이 대단하다", "제대로 처벌하고 본보기 삼았으면", "국세청은 대체 왜 기다려준 거지?", "군대 기다려준 후에 기사 낸 건데 그냥 좀 내라", "괘씸하네", "너무 큰걸 잃었다" 등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ad2788a4b32bb3ccb91493f48216597a4d040bca8b4efe0877183fdf9017e5a" dmcf-pid="PtUOJkiPTr"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국세청이 그의 요청에 따라 입대 절차가 마무리된 이후 조사 결과 통지서를 발송했다는 의혹도 받으며 '도피성 입대' 논란까지 샀다.</p> <p contents-hash="e436392b5ca53d0fd3075cd89c3bd1a93d284b2f526b3f40f6aa61258b876978" dmcf-pid="QZ3rRje4vw"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작년 7월 입대해 육군 군악대로 복무 중이며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27년 1월 27일이다.</p> <p contents-hash="c2fd25ddecae65ad49efecae0c14cd72e2c7e934d84b3512b52e5d1c2c4f8e14" dmcf-pid="x50meAd8vD"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암 극복' 예비 신부, 남편 흡연 문제로 결혼 고민…서장훈 "아내를 생각한다면" 분노 (물어보살) 01-26 다음 ‘이혼’ 함소원, 진화와 재결합 기류에…시母 “당장 중국 돌아가” (동치미)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