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사각형, 삼각형' 오의식, 찌질 사위 열연…생활밀착형 연기의 정수 작성일 01-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rtvtTs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7eb71ad1c0f2d033969fa9d9b6ac30b354dcbdf2c270846497a2183c23867a" dmcf-pid="qBIpYpGh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필름다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1/20260126121507442urev.jpg" data-org-width="1300" dmcf-mid="7xWKFK3G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1/20260126121507442ur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필름다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796a375a08be0b4b35146d53f24cd0df637fc28c48faf5f9ff8ad6756d9d30" dmcf-pid="BbCUGUHlZ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오의식이 영화 '직사각형, 삼각형'에서 현실과 가장 가까운 얼굴로 관객들과 만났다. </p> <p contents-hash="f4e08c1f19943c3b81082f6f1de246482347515038b415a2384cd274c787f574" dmcf-pid="bKhuHuXSXy"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직사각형, 삼각형'은 좋으려고 모인 가족 모임에서 해묵은 갈등이 하나둘 수면 위로 드러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눌러왔던 감정의 골을 날카롭고도 유머러스하게 담아냈다.</p> <p contents-hash="5364ecdd5a95bb3514534d396c7bc31d7cbf620113d39a67934dd0f4b4887313" dmcf-pid="K9l7X7ZvXT" dmcf-ptype="general">오의식은 극 중 둘째 사위 '동철' 역으로 등장했다. 그는 어디에나 있을 법한 캐릭터의 찌질함, 분노, 체념 등을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그려내며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생활 밀착형 연기의 정수'를 선보였다. 특히 다 찢어진 옷차림으로 억눌린 감정을 폭발시키는 장면은 이 인물이 얼마나 감정을 눌러왔는지 단번에 설명하며 극에 몰입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d57ae3abe9520f6b8f892d54795ab55876e3c01467ef5106af80556fb919840" dmcf-pid="92SzZz5TZv" dmcf-ptype="general">또한 오의식은 아내 '윤정' 역을 연기한 배우 권소현과 함께 영화의 리얼리티를 더욱 단단하게 받쳤다. 사소한 일로 감정이 상한 부부를 '마치 진짜처럼' 연기하며 더욱 몰입도를 높였다. 부부간의 미묘한 신경전과 감정의 결을 눈빛, 말투 등으로 섬세하게 표현하며 연기 내공을 더욱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078f1ba03a917af9ca455431e8af83e248df39998945cd1348467ecf05959621" dmcf-pid="2Vvq5q1yYS"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영화 '직사각형, 삼각형'에는 배우 오의식과 감독 이희준의 오랜 시간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극단 '간다'에서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두 사람은 영화 '병훈의 하루'에 이어 두 번째로 배우·감독 관계로 재회했다. 오의식은 이희준 감독의 페르소나라는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을 만큼 탄탄한 연기로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p> <p contents-hash="9131f12b8b26b1be4b78cb01ee5d90d077d094f4ed03fe63ce06cb6632f97f57" dmcf-pid="VfTB1BtWYl" dmcf-ptype="general">오의식은 지난 21일 진행된 GV에서 "관객분들께서 이 영화의 가족 구성원이 되어 함께 식탁에 앉아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해드리고 싶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ce9a7ca92bcad0cbcac18474a9c82a3b3aa9fd6e748bb3100935348e85ef4a4" dmcf-pid="f4ybtbFYZh" dmcf-ptype="general">한편 '직사각형, 삼각형'은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4s8kJkiPZC"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종회 D-1 '우발라디오',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황홀경 01-26 다음 ‘메이드 인 코리아’ 정우성 연기 논란에도 아·태 지역 최다 시청 1위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