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김지연, SNS로 양육권 소송 폭로…남편 정철원은 말없이 떠났다[종합] 작성일 01-2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KIy3WI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938167d16633e573b9cd08ac116de4e32780b7e663e7cb1f1ccb533c141c29" dmcf-pid="659CW0YC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en/20260126121706888shit.jpg" data-org-width="750" dmcf-mid="uaAzVdfz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en/20260126121706888sh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cf85ffb18263a994df09d05045a7f157dee4d9937305a9d517322f1a81161b" dmcf-pid="P12hYpGh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en/20260126121707076yxio.jpg" data-org-width="650" dmcf-mid="7p9CW0YC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en/20260126121707076yx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67035d9b326d528edc2b3f91d4bd15a28e6802c379edc1ec7388ea22977540" dmcf-pid="QtVlGUHl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en/20260126121707254bsye.jpg" data-org-width="650" dmcf-mid="4pfSHuXS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en/20260126121707254bs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32574fc2942ffba6e7a4e76e8f37c86389b625f30ab50b994a14496c661e0d" dmcf-pid="xFfSHuXSTd"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2de77ffa3b6aa763df027fe4a36ab1028641a00cf5029829d9dbec842343b990" dmcf-pid="ygC6dcJ6ye" dmcf-ptype="general">아내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폭로하고 남편은 말없이 떠났다. Mnet '러브캐처' 출연자 김지연과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 정철원의 이야기다.</p> <p contents-hash="965e71463822be6e1b52697be50982208dc248199210bc7b237adcb28149b17b" dmcf-pid="WahPJkiPSR"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정철원과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득남 1년 4개월여 만에 뒤늦게 웨딩 마치를 울렸다. 하지만 김지연은 1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철원과 이혼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9928e6329b7c58141822a4d52abcff9fe905bb1fa851bbab9efadab586f6be7d" dmcf-pid="Yl3AmWsAWM"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김지연은 독박 육아에 대한 질문에 "저희는 맞벌이지만 저 혼자 집안일, 육아, 제 일까지 하느라 너무 힘들어서 새벽에 SOS 친 적이 여태까지 한 5번 되는데 그날 경기가 잘 안 풀리면 저 때문이라는 말 듣는 것도 그때는 예민해서 눈물이 났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다 맞는 말인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742c2447f7c8b66031870fe3f4c6f739e92f38b9842ba54ef93f9bb218cacf" dmcf-pid="GS0csYOclx" dmcf-ptype="general">이어 "매일 아침까지 게임해도 안 피곤해하길래 아기 좀 봐 달라고 했던 건데 경기 끝나고 힐링하는 시간을 제가 방해하고 승급전까지 졌으니 제가 욕먹을 만하다. 독박 육아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08e35b7cf30afad943a4aceab30621c0e6e4e2ef80c039472531391b48858d2" dmcf-pid="HvpkOGIkTQ"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언니 돈으로 50만 원 정도 쓰면 뭐라고 안 하나'라는 질문에 "작년 연봉 중 3000만 원 넘게 개인을 위해 사용하고 아이 돌 반지, 팔찌 녹인 거에 500~600만 원 보태서 10돈짜리 금 목걸이도 하셨는데(아들 거라고 받고 싶은데 잃어버렸다고 주장) 전 용돈 따로 없이 제 모든 수입은 생활비로 다 지출했는데 50만 원 정도는 봐 달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4161a7c389d72fb3756beda21957c6167c375d5d0a26428540e156e4b0bac62" dmcf-pid="XTUEIHCElP" dmcf-ptype="general">한 네티즌은 "그럼 그 생활비로 1000? 준다는 건 뭐였어요?"라고 질문했다. 김지연은 "추가 설명 적어볼게요. 그건 올해 연봉이 올랐으니 앞으로 그렇게 주겠다는 말이었고 대신 본인한테 아무것도 시키지 않는 조건 그리고 월급 안 들어오는 비시즌 몇 개월 동안은 10개월간 줬던 생활비에서 모은 돈+제 수입으로 지내야 한대요. (그럼 결국 저한테 주는 용돈은 없는 거 아닌가요)"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1de790b0222ec5876f92e805e08a76218e992c7961e80874248efb8d07a6e13" dmcf-pid="ZyuDCXhDT6"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사실 이미 매년 12월부터 2월 말 전까진 100% 제 수입+친정 도움으로 지냈어요. 이때까지 당연히 생활비를 받긴 했지만 1000만 원씩 받은 적은 없지요. 많이 효자라 시댁에 연봉의 대부분을 보내줘서 제가 혼수랑 아들 용품 다 마련하고 만삭 때까지 일하고 출산 후 일주일 만에 조리원에서 행사장 갔어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23ea34131e3d900467b7d08c7d27cb3387bc9cb8183f152f55431ddf8ae64c5" dmcf-pid="5W7whZlwT8"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큰 이변이 있지 않는 이상 아이가 부산에서 성장할 가능성이 큰 데다가 많은 분들이 저희 가족을 예뻐해 주셔서 저만 참으면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했어요. 당연히 이번에도 참으려 했지만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 소송을 거니 엄마로서 이제는 참으면 안 되겠더라고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마음이 따뜻합니다. 최대한 힘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겨볼게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a15475203bfe01e444ca1956a3e82e88df747bdb16d7c93f1de0aabec711921" dmcf-pid="1Yzrl5Srl4" dmcf-ptype="general">정철원의 외도 의혹도 불거졌다. 김지연은 "대충 알고 있긴 했는데 모든 제보 DM 환영한다", "제발 제보 플리즈"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미 증거는 충분하지만 많을수록 좋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3c9dccc8fbedc54609386926ce3b32cf19f9310090eac007066ab875469a5b5" dmcf-pid="tGqmS1vmSf" dmcf-ptype="general">김지연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면 정철원은 침묵을 택했다. 정철원은 일간스포츠의 연락에 문자로 "당장 어떤 말씀들 드리는 거는 맞지 않을 것 같다. 아들을 위해 지금은 말을 아끼겠다. 조금 시간이 지난 뒤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5e059fe63aadd9c5308a6d7251209bd5ec12a209cfa6d4892e507e606c31abb" dmcf-pid="FHBsvtTsyV"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해당 기사를 공유하면서 "어느 정도의 내용인지 사실을 아는데도 그대로 이행하겠다니요. 반성할 기회 없이 감싸주는 것만이 선수를 위한 일이 아닙니다"라고 의견을 내놨다.</p> <p contents-hash="08faaeae0b03d3055a09680121191ac93d13661885292743834b02d782da3fe9" dmcf-pid="3XbOTFyOS2"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사실 다 알고 있었지만 아이 아빠라는 믿음 하나로 판도라의 상자를 잠궜었어요. 이런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단지 이런 사람이 어떻게 아이를 위해서라는 말을 할 수가 있나요?"라고 했다. 하지만 김지연은 이 게시물을 삭제했다.</p> <p contents-hash="61f0b5fc9de3d6e8a5e0c201dc37cf751a4e386e33987ded85672206d24a60cd" dmcf-pid="0DYJNOjJW9" dmcf-ptype="general">정철원이 속한 롯데 자이언츠는 1월 25일 오후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1차 스프링캠프을 떠났다.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2월 20일까지 대만 타이난에서 1차 스프링 캠프를 치른다. 2월 21일부터 3월 5일까지는 일본 미야자키에서 2차 스프링 캠프가 예정됐다. 정철원은 취재진과의 인터뷰를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말을 아끼고 출국장으로 향했다는 것. 일단 정철원은 정해진 일정을 소화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f56634fb990c26a6d01c2a74fa83881acef80cf0eff1367ad1abba936110e59" dmcf-pid="pwGijIAiCK"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UrHnACcny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억 탈세’ 차은우, 국세청과 한 판 붙는다...국내 톱 로펌 선임 01-26 다음 로몬 “SM 연습생 출신 아냐”…지예은과 ‘소개팅’ 고백 (런닝맨) [TVis]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