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린 월드컵 108승+회전 71승+시즌 우승 9회…세부 종목 최다 기록 갈아치워 작성일 01-26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26/20260126102918075736cf2d78c681439208141_20260126120907950.png" alt="" /><em class="img_desc">우승 시프린 / 사진=연합뉴스</em></span>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25일(현지시간) 체코 슈핀들레루프 밀린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에서 1분37초59로 우승하며 통산 108승을 달성했다.<br> <br>이번 시즌 회전에서만 7승을 거둔 시프린은 시즌 우승도 확정했다. 총 10차례 회전 경기 중 8번째까지 7승을 기록해 남은 2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챔피언이 됐다.<br> <br>회전 시즌 우승은 9번째로 세부 종목 최다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시프린·스텐마르크(스웨덴)·히르셔(네덜란드)·린지 본(미국)의 8회였다. 다만 본이 이번 시즌 활강 1위를 확정하면 시프린과 함께 9회를 달성한다.<br> <br>시프린은 2위 라스트(스위스)를 1.67초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며 회전 통산 71승도 기록했다.<br> <br>2014년 소치 회전 금메달리스트 시프린은 밀라노 올림픽 회전 강력한 금메달 후보다. 2018년 평창 대회전 금메달, 2022년 베이징 노메달을 기록했다. <br><br>이번 시즌 시프린 전승에 제동을 건 라스트와 2년 부상 복귀 선언한 블로바(슬로바키아)가 대항마로 꼽힌다. 관련자료 이전 로몬 “SM 연습생 출신 아냐”…지예은과 ‘소개팅’ 고백 (런닝맨) [TVis] 01-26 다음 "공개 장소 욕설"…전북복싱협회 지도자, 회장 고소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