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잡아낸 '조사 4국' 정체…체납자들 벌벌 떨 수밖에 없는 이유 작성일 01-2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추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mpy3WIM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2cb28b4284fd63b9a091111e5919f6636607f6cdf042591ca3c4a449f89bb6" data-idxno="652773" data-type="photo" dmcf-pid="3J1xqPB3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HockeyNewsKorea/20260126113726076avfy.jpg" data-org-width="720" dmcf-mid="1I4DJkiP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HockeyNewsKorea/20260126113726076avf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7e70824ed54b2f5ddc8bd007ead24a0fd2addba9912bfd20fc704c560f1602" dmcf-pid="pnFRbxKpd5"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거액의 세금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이번 사안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ef3f59f88963319ed66ba34c86697604d7ba6649cb0e0e8475079411cb1148a" dmcf-pid="UL3eKM9ULZ" dmcf-ptype="general">김명규 변호사 겸 회계사는 지난 25일 자신의 계정에 약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휘말린 차은우 사안과 관련 자신의 해석을 전했다. 김 변호사는 차은우의 경우 국세청의 '괘씸죄'가 추가된 케이스라며 "200억 원은 본세(원래 냈어야 하는 세금)은 아니다. 본세(약 100억-140억 원)에 부당과소신고 가산세, 납부지연 가산세가 합산된 금액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c00ee5715da269c8fdf264a34a3fa63fa064c90d29f644423d4afb49736152b9" dmcf-pid="uo0d9R2ueX" dmcf-ptype="general">특히 김명규 변호사는 차은우 탈세 의혹 조사 관련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투입된 사실에 주목했다. 김 변호사는 "'조사 4국'이 떴다는 건 국세청이 단순 실수가 아닌 (차은우 측의) '고의적 탈세' 혐의를 아주 짙게 보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다"라고 의미심장한 해석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8d0fcdffbef6e001a88e9cc528004f80fc6f88b3cbb15c96831109c9ba5495fd" dmcf-pid="7gpJ2eV7eH" dmcf-ptype="general">김명규 변호사가 언급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국장 이성글)은 서울 종로구 수송동에 위치한 정부 관할 기관이다. 조사4국은 서울지방국세청 내 부서로 심층 세무조사·기획 세무조사를 전담해서 조사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p> <p contents-hash="115981f4db94b210981667c8b92b4610adf19d7d1f236f5f48fad6cf9649a729" dmcf-pid="zaUiVdfzRG" dmcf-ptype="general">조사4국은 조사1국·2국(정기, 일반 세무조사 담당), 조사3국(재산세 조사 담당)과는 달리 세금 체납의 '특정 혐의점'을 포착한 후 투입되는 기획 세무조사(특별 세무조사)만 담당하는 특수 조직이다. 조사4국의 경우 주로 액수 및 규모가 큰 탈세 사건을 맡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 예로 기업 및 기관·고액의 수익을 얻는 유명인들의 탈세 의혹을 추적한다.</p> <p contents-hash="e55c8a5f17633981cef151c07495b755dcd7e2e8af9bfeca5222fa5a45464417" dmcf-pid="qNunfJ4qdY" dmcf-ptype="general">과거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투입됐던 사건으로는 전두환 전 대통령 추징금 환수,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탈세 및 비자금 의혹, 현대그룹 상속·증여·법인세 탈루 의혹,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버닝썬 게이트, 쿠팡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 사건 등이 있다. </p> <p contents-hash="e20253ab60901b12979abcb9c6256c0a50bb43fefef2815aeac1688745a91984" dmcf-pid="Bj7L4i8BnW"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국세청으로부터 약 200억 원대의 세금 추징 통보를 받았다는 사실이 지난 22일 이데일리에 의해 전해졌다. 해당 매체는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허술한 용역 계약을 맺으며 수익 정산 시 개인 소득세율보다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하기 위해 '꼼수'를 썼다고 지적했다. 여기에 더해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이른바 실체가 없고 뚜렷한 활동 증거가 존재하지 않는 '페이퍼 컴퍼니'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2c58b4d8c06d4cbb1a096aa3cd655c4fa0b9802b560b5c000cddabbb14d29ca6" dmcf-pid="bAzo8n6bJy" dmcf-ptype="general">논란이 거세지자 판타지오 측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이 맞는지가 핵심 쟁점이다. 모든 것은 아직 최종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 법 해석과 적용을 둘러싼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be6015b8347db7c339aaac07ed6b04417183d929d8de4adfd755fe249ccb285" dmcf-pid="K4vK1BtWMT" dmcf-ptype="general">사진=차은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런, 신곡 '이프 유 워 마이걸' 오늘(26일) 발매…달콤한 고백송 01-26 다음 "KBS 최초 21세기 출생"...'뉴진스 민지 닮은꼴' 신입 아나운서, 막내의 상큼함 (사당귀)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