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던진 레이첼 맥아담스 "변한 내게 놀랄 수 있지만"…스릴러 도전 (직장상사 길들이기) 작성일 01-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s89R2u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fca54078e29024fc31ec5cc51f7cbc0915f18ab30dd8b60c6f032b8261f346" dmcf-pid="HMO62eV7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xportsnews/20260126112636874silx.jpg" data-org-width="1000" dmcf-mid="YaYnRje4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xportsnews/20260126112636874sil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932163b520da12e237ce4b0540bdd1fa402e6abb909c5f787574a07e4665a6" dmcf-pid="XRIPVdfzX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레이첼 맥아담스가 러블리한 이미지에서 파격 변신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e0d67ba5f9317e32479402f7943379c73ad209232febbf3d59418e6c0dd98d9" dmcf-pid="ZeCQfJ4q5w" dmcf-ptype="general">26일 오전,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 화상 기자 간담회가 개최됐다. 영화를 연출한 샘 레이미 감독과 자이나브 아지지 프로듀서, 배우 레이첼 맥아담스와 딜런 오브라이언이 국내 취재진을 만났다.</p> <p contents-hash="e09b247da52131a46af2219d3fb26d42c5b24fc47f4bb79981c16ce094d48030" dmcf-pid="5dhx4i8BYD" dmcf-ptype="general">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 분)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직급 떼고 벌이는 권력 역전 개싸움 서바이벌 스릴러다.</p> <p contents-hash="fcf1e5c11873f552a2164f34eaa7b0b8d01a333e42f02320c5f9402fdbc682dc" dmcf-pid="1JlM8n6btE" dmcf-ptype="general">'어바웃타임', '노트북'으로 한국 팬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아온 레이첼 맥아담스는 "이 역할이 굉장히 매력적이다. 복잡하고 다면적이고 깊이 있는 캐릭터다. 그런 캐릭터 참고하고 들여다보는 것에 성취감을 느낀다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연기한 '직장상사 길들이기' 린다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60a9094bd6f1f0766842e84fe52fe2a5d3a90bb90c8a648046727b5e74cf270" dmcf-pid="tiSR6LPKHk" dmcf-ptype="general">그는 "이 역할을 받았을 땐 이전과 다른 캐릭터이기에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그렇기 때문에 더 해보고 싶었다. 흥미로운 캐릭터 연기할 수 있게 되어 좋은 기회였다"며 변신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aef37362c8fd4bb7cbcf8275b1bc90ff48a6bb55b82c47f3d80deaba53251d29" dmcf-pid="FnvePoQ9Zc" dmcf-ptype="general">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로 인연을 쌓은 샘 레이미 감독과의 재회도 작품 선택에 큰 이유가 됐다고.</p> <p contents-hash="c07e51fe263ca792aa183d0d194a0265939b9e1633220e56b27b792e1fe49871" dmcf-pid="3LTdQgx25A" dmcf-ptype="general">레이첼 맥아담스는 이번 작업을 통해 감독과 더욱 친해져 편하게 작업했다며 "감독의 시간을 제가 다 독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b91731b19501283b914f8319ea4dd9315c62eadd1afec486b20a53fc63333c5" dmcf-pid="0Qm4KM9UHj" dmcf-ptype="general">이어 "저도 린다만큼 모험을 좋아하고 여행도 즐긴다. 새로운 걸 배우는 것도 흥미롭다. 이런 게 배우가 가진 장점인 거 같기도 하다"며 "관객이 이 영화를 보셨을 때 제 변화에 놀랄 수도 있지만 이런 캐릭터에게 얼마나 깊이 공감하게 되는지 감정의 연결을 느끼는 것도 좋은 관람 포인트가 될 거 같다"고 덧붙여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550e89e862b5e303526d72890f33322161de49d02fbd8d46f6c6ab11fb557a93" dmcf-pid="pxs89R2uYN" dmcf-ptype="general">한편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28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26796e83a62b538f6e6945833d968d15803afae6b2ec478cf3fbee4e7b235306" dmcf-pid="UMO62eV71a" dmcf-ptype="general">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p> <p contents-hash="478004d0e9207e46d12cb17b2ba0fa6cf91e8ad9aa1fa95a9464580dfca0bb96" dmcf-pid="uRIPVdfztg"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니또 클럽' 제니→덱스, 도심 속 추격전…"도파민 미쳤다" 01-26 다음 ‘아이돌픽’ 강다니엘, 정주행 하게 되는 자컨 맛집 아이돌 [DA:차트]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