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 맥아담스 "도전적인 캐릭터, 관객들도 내 변화에 놀랄 듯"('직장상사길들이기') 작성일 01-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C5ESDgv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006161636603469f97cf1b8f322c3ac80ce177e7f80234bf5f36ad555983c1" dmcf-pid="6Fh1Dvwa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레이첼 맥아담스. 제공ㅣ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10511355duhk.jpg" data-org-width="900" dmcf-mid="4tLmxaMV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tvnews/20260126110511355du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레이첼 맥아담스. 제공ㅣ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6a41b0cf2ff9ba972e3b2ba25284d0315bb4042a06fe4d7f250de384932e96" dmcf-pid="P3ltwTrNW4"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노트북', '어바웃 타임'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레이첼 맥아담스가 스릴러 작품을 선택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89d42b134bdcbb014508b7f887e285fc5cd25d8cd262db60c06a6d1fe862f35" dmcf-pid="Q0SFrymjCf" dmcf-ptype="general">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 개봉을 앞둔 할리우드 배우 레이첼 맥아담스와 딜런 오브라이언이 26일 오전 화상 생중계를 통해 국내 취재진과 간담회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59ca9dd0f6c6f1b2d66b16dfd764dba21dfdcc10355e1fff60772de0690d322" dmcf-pid="xpv3mWsATV" dmcf-ptype="general">이날 레이첼 맥아담스는 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 역할이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다. 복잡하고 다면적이고 깊이있는 캐릭터다. 그런 캐릭터를 탐구하고 깊이있게 들여다보는 것에 성취감이 있을거라 생각했다. 처음에 역할 받았을 땐 이전과 달랐기에 내가 잘해낼 수 있을까 생각했다. 그렇게 도전적인 역할이었기에 꼭 해보고 싶은 영화였다. 굉장히 흥미로운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게 돼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f701ff4e7e686c690c38be5b82b74ebff20f22de0e71016fb112a7d9aaf144f" dmcf-pid="yjPaKM9Ul2" dmcf-ptype="general">이어 "샘레이미 감독과 다시 만나게 된 것도 한 몫을 했다. 저는 린다만큼이나 모험도 좋아한다. 여행도 좋아하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것도 흥미롭다고 생각한다. 이런 것들이 배우라는 직업이 갖는 장점인 것 같다. 그래서 이 역할을 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799a92c0e372dd68c0dae6c568ec22a120bfc528c618c66aef395c7d04492ce" dmcf-pid="WAQN9R2uS9" dmcf-ptype="general">더불어 "관객 분들이 이 영화를 보셨을 때 저의 변화에도 놀라실 수 있겠지만 이런 캐릭터와 얼마나 깊이있게 공감하게 되는지 감정적 연결을 느끼시는 것도 하나의 좋은 관람 포인트가 되실 것 같다. 캐릭터에 공감하면 더 영화를 즐기실 수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ffaff552153da45e1269eb620041c48691e289f55a3c950eb2f2257a25ac226" dmcf-pid="Ycxj2eV7CK" dmcf-ptype="general">오는 28일 개봉하는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직급 떼고 벌이는 권력 역전 싸움 서바이벌 스릴러 작품이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GkMAVdfzT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도, NCT도 올해 일 내보자”…NCT 태용, 단독 콘서트 성료 01-26 다음 4주 만에 시청률 2배 상승…'우상향' 곡선 그리고 있는 로맨스 사극 정체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