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금지인데 굳이…" 고현정, 비매너 콘서트 관람 작성일 01-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bKy3WI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99d8ca4c918f8dd893604d9eca13a70d66c6d9e231fa535211937f7c29f579" dmcf-pid="3eK9W0YC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110613640qwas.jpg" data-org-width="640" dmcf-mid="t0f4X7Zv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110613640qw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fed98cf92e80447da173314cb0d3c38d96f0cf2ebb86adeff7a2b6b6c109c2" dmcf-pid="0d92YpGhr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하지 말라는데 굳이 했다.</p> <p contents-hash="f143768f53e0c69ee3d6b89d60bca39137943cdb842ed2830172e411abb86563" dmcf-pid="pJ2VGUHlDo"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25일 자신의 SNS에 이날 서울 KSPO DOME에서 열린 다비치 콘서트 '타임 캡슐 : 시간을 잇다' 관람 인증샷을 남겼다.</p> <p contents-hash="8595d50e763d47458da4ffd191156854b2d6d71d08c5d68669cefdc0d37ee161" dmcf-pid="UiVfHuXSIL" dmcf-ptype="general">고현정이 올린 영상은 다비치가 공연 중간 무대 중앙으로 달 모양의 장치를 타고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부르며 등장하는 모습이다. 큰 문제 없어 보이는 짧은 영상이지만 아니었다. </p> <p contents-hash="ef17ce0e46a5cde7de0d6a97118844d38cc6129d7a7b5bd0f836f75b2446c656" dmcf-pid="uBZ5ESDgwn" dmcf-ptype="general">이날 다비치의 공연은 촬영이 금지됐다. 본 공연은 사진과 영상 모두 촬영이 금지, 앙코르 시간에 촬영이 허용됐다. 공연 전부터 촬영 금지를 대대적으로 공지했고 중간중간 스태프들이 큰 소리로 외쳤다. 강민경도 앙코르때 "지금부턴 촬영을 해도 된다"고 공지했다. </p> <p contents-hash="7984fe96fb1dcc5c0b3eed1f168494afcb4c42917838b9ee4ba699cdfa0262a8" dmcf-pid="7b51Dvwami" dmcf-ptype="general">그러나 고현정은 아랑곳하지 않고 업로드, 관람 에티켓이 부족한 모습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반면 이날 공연을 보러 온 송혜교·박솔미·신현지는 앙코르때 사진을 업로드, 고현정과 달리 성숙한 관람 매너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7b6b88368c33b5a15d22dacec92d2a3c945b47098a5cc001bf41a6a250b6bc47" dmcf-pid="zK1twTrNwJ" dmcf-ptype="general">다비치는 지난해에 이어 같은 장소에서 2년 연속 흥행 기록을 이어가며 대형 공연장에서도 확고한 존재감을 보여줬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달의 소녀 출신 여진, MUMW엔터테인먼트 합류 01-26 다음 김구라, "내가 돈이 없냐"...1달 180만 원 영어유치원 학원비로 母와 갈등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