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내가 돈이 없냐"...1달 180만 원 영어유치원 학원비로 母와 갈등 작성일 01-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5HxFK3Go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ed74193ab5214c037fcc7e1d3fe79b9a18560bd5bb3e5326549bee9b1198f7" dmcf-pid="71XM390H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구라가 어머니와 있었던 갈등을 공개했다. 그리구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egye/20260126110618344qxhe.png" data-org-width="968" dmcf-mid="UjHxFK3G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egye/20260126110618344qxh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구라가 어머니와 있었던 갈등을 공개했다. 그리구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665834be7500abab0a3d2c53714e2a26ad0ad75fa6d7b69524179e30b96084" dmcf-pid="ztZR02pXav" dmcf-ptype="general"> 방송인 김구라가 막내딸의 교육을 둘러싸고 어머니와 감정이 격해졌던 경험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29cfe18ecdcb72b6b473d53b95c0781c6f77b3ccb2fdf779d4c52769b4991bb5" dmcf-pid="qF5epVUZoS"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 ‘미혼이라고 집 못 사게 한 아빠, 용서 vs 손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하나 게재됐다.</p> <p contents-hash="c83efdebad0d49dcca7446edfcd04428638c5477ff9eddba64bb6070eb1dc8d5" dmcf-pid="B31dUfu5Al"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경기도 안산에 거주하는 31세 미혼 남성이 결혼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버지의 반대에 부딪혀 집을 구매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연이 들어왔다.</p> <p contents-hash="cafa03f7656604f28edc3ae03a3f704048d79b4b0c9096b1259e3f6c3064eeb5" dmcf-pid="b0tJu471Ah"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총자산 2억을 모았고, 부동산을 사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그렇지만 아버지가 “결혼도 안 한 놈이 무슨 집이냐, 대출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고.</p> <p contents-hash="76cc3501f3930db8677300a0d47fe0674d6b7fd825227400d4473ccd4e4ed937" dmcf-pid="KpFi78ztgC" dmcf-ptype="general">사연을 들은 김구라는 “아버지가 재테크에 열린 마음을 가진 것도, 그 세대에서 떨어지는 것도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fd55313db9347d4a6afc2b6cc62fd4bba32943f0ef388891bf82be625337a51" dmcf-pid="9swuCXhDgI" dmcf-ptype="general">집을 사야 하는 가에 대해 의견을 나누다 김구라는 자신의 가족사를 예로 들어 부모와 자녀 간의 시각 차이에 대한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b4fe7d667742cd9e854cc768eeed60f2a890dde7b9f534e6043e9db22177865" dmcf-pid="2Or7hZlwkO"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 어머니께서 39년생이신데, 우리 막내딸이 영어 유치원에 다닌다”, “매달 학원비로 약 180만 원을 지출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7d1e84be076a6ba435064d7fc1b72dd6e8fa53a4e8579c443ae1ce64bbd7890" dmcf-pid="VImzl5Sros" dmcf-ptype="general">어머니가 “그냥 유치원 보내면 되지. 왜 비싼 영어 유치원을 보내냐”고 물었고, “그는 원비를 한 번쯤 내준다고 해도 시원찮을 판에, 내가 돈이 없냐고”, “나 걱정하는 건 알겠는데 그런 얘기는 하지 마”라고 말했다고. 그 후 어머니는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고 전화를 끊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e21ff3ae58f53e188948304573b909e30bacf3d219842ac17ee14d1996f1826" dmcf-pid="fCsqS1vmam"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이 일을 되짚으며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크다. 그렇지만 그 판단이 현실적으로 다 맞지는 않아, 부모가 자식에게 하는 말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d4d74f5a0056f082c718ac87a7e7ce2cabd55245cd2cd5f9fef6f9cecde77c0" dmcf-pid="4hOBvtTsgr" dmcf-ptype="general">한편 출연진들은 해당 사연에는 집을 사는 게 맞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bb82b96fc1cfd84c6523cbf0aefe8ec29ccb600b5fd623b416c83e43b65b0349" dmcf-pid="8lIbTFyOaw"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촬영 금지인데 굳이…" 고현정, 비매너 콘서트 관람 01-26 다음 로운·잔나비·양준일·신성록·류우녕, 플러스타 1위 [DA:차트]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