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200만 돌파…'헤어질 결심' 넘고 최고 멜로 흥행작 등극 [무비투데이] 작성일 01-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Xi78zt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d4be642adc2385573fbe241cbcb5a33bd34152d57fb410cdff934d235e684f" dmcf-pid="9NZnz6qF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만약에 우리 200만 돌파 / 사진=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today/20260126110642553rqcu.jpg" data-org-width="600" dmcf-mid="b7g3mWsA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today/20260126110642553rq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만약에 우리 200만 돌파 / 사진=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0d53ce0496fb4f14f4774315bb795f6100c8225e65f4c9d56149359b13a740" dmcf-pid="2j5LqPB3S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만약에 우리'가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구교환, 문가영, 김도영 감독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c5dcae808393c1e32c3a4a32ccc7eb53dc5fdab1e6e91c0efed9296b88141ba" dmcf-pid="VA1oBQb0ya" dmcf-ptype="general">2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만약에 우리'는 이날 오전 7시 누적 관객수 200만1032명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3f38aee2665c3ecc3b0a99db4d1ab738ff2bdfb68d9308200c08638565f23bb3" dmcf-pid="fctgbxKpTg" dmcf-ptype="general">이로써 '만약에 우리'는 2022년 191만 관객을 동원한 '헤어질 결심'의 기록을 넘어서며 2019년 '가장 보통의 연애' 이후 최고 멜로 흥행작에 등극했다. </p> <p contents-hash="025ffd4ba85cd1376ffa445ea1638b0b1903551de146a32dbfb391b1a71f0944" dmcf-pid="4kFaKM9Uho" dmcf-ptype="general">특히 개봉 2주차 주말부터 박스오피스 1위 역주행을 시작한 '만약에 우리'는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데 이어, 1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개봉 5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으로 멜로 장르 흥행의 새로운 이정표를 써 내려 갈 '만약에 우리'의 끝을 모르는 1위 행진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p> <p contents-hash="9cefd137c0dcb78cc3b172cc969cf26f4721752588a91ab6528cafb530cb2c89" dmcf-pid="8E3N9R2uSL" dmcf-ptype="general">200만 돌파와 함께 공개된 인증 사진에는 자타공인 '멜로 장인'으로 거듭난 구교환, 문가영, 김도영 감독과 배우 김서원, 김소율이 함께했다. 이들은 극 중에서 은호와 정원의 사랑과 빛바랜 추억을 상징하는 소품인 소파에 기대어 "2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고 전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3a121e054d7ada1435c47961d70a3b46c9127fbb1e39eb34d4c46045336ec04" dmcf-pid="6XQygmaeWn" dmcf-ptype="general">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 '만약에 우리'는 지난 12월 31일 개봉됐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PZxWasNdC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운·잔나비·양준일·신성록·류우녕, 플러스타 1위 [DA:차트] 01-26 다음 그라비티, MMORPG 'RO선경전설: 세계지려'로 타이베이 게임쇼 참가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