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청자 콘텐츠 몰입, 광고 효과로 이어진다” 작성일 01-26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내 광고형 요금제 이용자 기준 MAV 1080만<br>광고 시청 시 업계 대비 19% 높은 몰입도 보여<br>시청자 10명 중 6명이 ‘넷플릭스서 본 광고’ 인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YFW0YC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48a63ad64ecb9dfe0f3bce5f474dc9535e6f0491911cd7b4c06ead1d78090d" dmcf-pid="WlG3YpGh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춘 넷플릭스코리아 광고 사업 부문 디렉터가 21일 서울 여의도 콘레드 호텔에서 열린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에서 국내 광고주를 대상으로 광고형 요금제의 효과를 전했다.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dt/20260126110344342lmcj.jpg" data-org-width="640" dmcf-mid="xq5uZz5T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dt/20260126110344342lm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춘 넷플릭스코리아 광고 사업 부문 디렉터가 21일 서울 여의도 콘레드 호텔에서 열린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에서 국내 광고주를 대상으로 광고형 요금제의 효과를 전했다.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acb7e4597632ade0a6941490607ec9ea366204544839f11e8aea20117d13f2" dmcf-pid="YSH0GUHlh8" dmcf-ptype="general"><br> 넷플릭스가 플랫폼 내 시청자 주목과 몰입이 광고 효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58276b375f3b5378126405b287302401c1b8439d95872f8f9f04a6c1fd9eb05" dmcf-pid="GvXpHuXSC4"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콘레드 호텔에서 열린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행사에서 국내 유수의 광고주를 대상으로 이 같은 내용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7ac9bab38905b641b2b0f718bf30707ac74ec4d23935a68d6c0e48de9a9ee7ab" dmcf-pid="HTZUX7Zvyf"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집계에 따르면 국내 월간 활성 시청자 수(MAV)는 1080만명이다. 이 지표는 광고형 요금제로 콘텐츠를 1분 이상 시청한 이용자를 기준으로 한다. 넷플릭스가 광고형 요금제를 통해 의미 있는 시청자 기반을 형성한 것이다. 특정 요일 또는 시간대에 국한되지 않는 상황에서 플랫폼 내 모든 시청 순간이 광고 관점에서도 의미 있는 접점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0bc7fad9c3b505eada26bf9f82c1d2817c68a9d633dfcdfb444fee0af3c1c0f" dmcf-pid="Xy5uZz5TWV" dmcf-ptype="general">이춘 넷플릭스코리아 광고 사업 부문 디렉터는 “넷플릭스의 다양한 콘텐츠 라이브러리는 시청자가 언제든지 운명적인 볼거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시청자가 ‘직접’ 선택해 시청함에 따라 각 작품은 해당 시청자만의 ‘히트작‘이 된다”며 “이는 모든 시청 시간을 ’프라임 타임‘으로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e81d396b5e86200ea993689e41241284b1bb9717849ab321ceefa1e94545b99" dmcf-pid="ZW175q1yv2" dmcf-ptype="general">또한 넷플릭스는 이러한 시청 환경이 광고에 대한 높은 몰입도로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넷플릭스 시청자들은 광고 시청 시 업계 평균 대비 19% 더 높은 몰입도를 보였고, 시청자 10명 중 6명이 ‘넷플릭스에서 본 광고’를 기억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콘텐츠에 대한 몰입이 광고 효과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 결과이다.</p> <p contents-hash="ec2c1f5feb9261b6f69f8eae48f3db0a1203e9686c3a63c3e8e9a6ebdf80884a" dmcf-pid="5SH0GUHll9" dmcf-ptype="general">이날 넷플릭스는 콘텐츠 세계관과 브랜드 메시지, 타겟 소비자 사이의 접점을 파고들어 ‘놓칠 수 없는 문화적 순간’을 만들어낸 다양한 광고 파트너십 사례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5289f8b368a1ba4d17648a4f51f77ef0e5054898e95a05a5decf6b2b041f0d5" dmcf-pid="1vXpHuXSlK"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와 협업한 CJ제일제당, 한샘, 스텔라 아르투아, 캐치테이블은 작품이 지닌 다층적인 매력을 제품, 공간, 오프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접점으로 확장하며 콘텐츠 시청을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했다.</p> <p contents-hash="2f2b514cb31c0805ccd4613d6a658bf4c17e0c1e550e38e35ec02b22ac605f6c" dmcf-pid="tTZUX7ZvWb"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영화 ‘사마귀’와 ‘굿뉴스’를 활용한 오비맥주의 한맥은 특정 작품을 시청하는 시청자를 타겟할 수 있는 ‘싱글 타이틀 스폰서십’을 통해 비보조 인지도가 업계 평균 대비 3.7배 더 높게 상승했으며 브랜드 호감도가 58%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12855ad5d35c7b79aa2b8abf51b318da12b12b664938bc0dc7015479a06199f2" dmcf-pid="Fy5uZz5TWB" dmcf-ptype="general">이처럼 콘텐츠가 가진 주목도와 몰입도가 브랜드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p> <p contents-hash="1c95113b47124b55dbc32cbc7ddd772c62d419c2c7fd61ac5ed7bb338cde77aa" dmcf-pid="3W175q1ylq" dmcf-ptype="general">이춘 디렉터는 “넷플릭스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의 일상적인 시청 흐름 속에 자리 잡은 매체로, 광고 역시 그 시청 흐름의 일부로서 기존 매체와 차별화된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넷플릭스를 시청하는 모든 순간이 프라임 타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시청자와 광고주 모두에게 의미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cf5d240fda9149bd666f34c8d1d941956f938e0d5a5311555d678419efe470" dmcf-pid="0Ytz1BtWWz"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 '2025년 올해의 프로그래밍 언어' 등극…3년 만에 다시 탈환 01-26 다음 아이티센엔텍, 부산 '스마트양식 빅데이터센터' 구축 착수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