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 길들이기' 샘 레이미 감독 "女vs男 캐릭터? 둘 중 누굴 응원할지 '외줄 타기' 예상" 작성일 01-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1Ggmae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ff7ad73e8206e39845ed5b8fce291316cf0aed79009569dac5cb7214f1f0fd" dmcf-pid="3TFXNOjJ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샘 레이미 감독. 사진 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Chosun/20260126105704693kzmm.jpg" data-org-width="700" dmcf-mid="1ssEVdfz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Chosun/20260126105704693kz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샘 레이미 감독. 사진 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aa3b44c8260556011fc35cb9f5c100d6062668bc90b99de8f5e16f5a3e3b6a" dmcf-pid="0y3ZjIAiR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샘 레이미 감독이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의 관전포인트를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19fc09a2b3c881f89685f63bc1f77a6cd2749d9448177fd17787ce3543cc064c" dmcf-pid="pW05ACcney" dmcf-ptype="general">샘 레이미 감독이 26일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 화상 기자 간담회에서 "관객 분들이 여성 주인공과 남성 주인공 중 누구를 응원해야 할지 외줄 타기를 하실 것 같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a8de7fb2cdc16188e15b35062ed9f9590896053fdff9b2116b6aeaac32937e0" dmcf-pid="UYp1chkLJT" dmcf-ptype="general">28일 개봉하는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가 직급 떼고 벌이는 권력 역전 개싸움 서바이벌 스릴러로, '이블 데드'의 샘 레이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cd0c67c56685e8d2b7fbc5b08f8f3501313b96d537700567451c5412e2196a54" dmcf-pid="uGUtklEoRv" dmcf-ptype="general">샘 레이미 감독은 파격적 스토리와 신선한 연출로 공포 영화계에 한 획을 그은 '이블 데드' 시리즈를 비롯해, 극강의 잔혹함과 블랙 코미디를 넘나드는 전개로 호평받은 '다크맨', '드래그 미 투 헬' 등을 연출했다. 이어 '스파이더맨' 3부작의 전 세계적인 흥행을 이끌며 연출 영역을 확장했고, '닥터 스트레인지: 대 혼돈의 멀티버스'를 통해 장르적 한계를 허물었던 그가 15년 만에 자신의 시그니처 장르로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e968ec43590ef6e2a22111ee1ed0b1a6fc9b7c9f743eadf83666c4e64f504b55" dmcf-pid="7HuFESDgnS" dmcf-ptype="general">샘 레이미 감독은 "많은 관객 분들이 호러영화라는 장르로 인해 두려움과 공포에 직면하게 된다. 이게 실존적 위험일 수도 있고, 상상 속 두려움일 수도 있는데 극복하는 과정에서 관객 분들이 큰 성취를 느끼시는 것 같다. 또 극장에서 집으로 돌아갈 때 생존적인 안도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장르적인 매력이 큰 것 같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7d74a1ec85a25b718e6c2a0e78ae6cb76f181280a7e5770718859cdac383a01" dmcf-pid="zX73DvwaMl" dmcf-ptype="general">이어 영화의 관전포인트에 대해 "영화의 가장 매력 중 하나가 누구한테 처음부터 몰입하고 응원해야 하는지 모르는 거다. 여성 캐릭터가 주인공 같은데 여성 캐릭터에 몰입을 할 것인지, 혹은 남성 캐릭터가 악역 캐릭터 같은데 매력적이어서 응원을 해야 할 지에 대해 관객 분들이 외줄 타기를 하실 거다. 저는 호러물이기 때문에 긴장감을 주기 위한 여러 스퀘어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qZz0wTrNMh"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트리플에스, 올해 완전체로 활동 계획은…"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컴백" 01-26 다음 '화가 변신' 박신양 "13년 전 쓰러져 허리 수술 네 번…연기 은퇴 절대 아냐"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