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 전북 연고 선수는…조완희·최두진 메달사냥 작성일 01-26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26/0008734144_001_20260126105028461.jpg" alt="" /><em class="img_desc">조완희(왼쪽), 최두진 선수. (전북체육회 제공)/뉴스1</em></span><br><br>(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동계올림픽에 전북에서는 2명의 선수가 출전해 메달에 도전한다.<br><br>26일 전북체육회에 따르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전북 출신 또는 도내에서 활약하고 있는 2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주인공은 조완희(스노보드), 최두진(바이애슬론)이다.<br><br>전북스키·스노보드협회 소속인 조완희는 2020년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해 왔다. 그는 이번 올림픽에서 알파인 평행대회에 출전, 세계적인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게 된다.<br><br>무주 출신인 최두진(포천시청)은 하얼빈 아시안게임 남자 계주 경기에서 4위를 기록, 메달 획득에 실패한 바 있다.<br><br>문대중 전북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은 "최고의 컨디션으로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고 왔으면 좋겠다"며 "조완희 선수를 비롯한 우리 선수단이 선전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2월 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간 열린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빙상과 스키, 바이애슬론 등 6개 종목에 약 130명의 선수와 임원이 출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일본→일본→일본→일본→한국→일본…"차준환, 사상 최초 日 남·녀 싱글 싹쓸이 막았다" 01-26 다음 ‘피겨 아이돌’ 차준환, 프리 주제곡 교체 모험수 적중!…‘금빛 밀라노’ 정조준 [2026 밀라노]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