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韓 첫 금메달리스트에 ‘올림픽 에디션’ 시계 증정 작성일 01-26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서<br>개인전 첫 챔피언 1명에게 선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1/26/0004582954_001_20260126105410448.jpg" alt="" /><em class="img_desc">스피드마스터 38㎜ 올림픽 에디션. 사진 제공=오메가</em></span><br><br>1932년부터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를 맡아온 오메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리스트에게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선물로 준다.<br><br>오메가는 26일 “남녀 구분 없이 대한민국 대표팀 최초로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한 1명에게 ‘스피드마스터 38㎜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스피드마스터 38㎜ 밀라노·코르티나 2026은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화이트 에나멜 타키미터 스케일이 적용된 블루 세라믹 베젤 링이 특징이다.<br><br>오메가는 2012년 런던 올림픽 때부터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리스트에게 시계를 수여해 왔다. 당시 사격 10m 공기권총에 출전한 진종오가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따내 오메가 시계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됐다. 이후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는 남자 양궁 대표팀(김우진, 구본찬, 이승윤)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남자 펜싱 사브르 개인전과 여자 10m 공기권총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한 오상욱과 오예진이 시계를 받았다.<br><br>동계 올림픽에서도 오메가의 시계 수여 전통은 이어졌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는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상화가 최초의 동계 종목 시계 수여자가 됐다. 이어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는 황대헌과 최민정이 각각 남녀 첫 금메달을 따내 선물을 받았다. 올 2월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는 단체가 아닌 개인 선수 1명에게만 시계가 수여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상상만 하던 무대 완성해준 캐럿들에 감사” 01-26 다음 [TF경정] 그랑프리가 만든 자신감?…우수급 4총사, 시즌 초반 ‘폭풍 질주’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