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화가 변신 이유 "연기 열심히 하다 쓰러져" 작성일 01-2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iy66qF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df6479ffc16aa7605d3eca5709647c052963b823b276f2632670d8b462b6f5" dmcf-pid="5lnWPPB3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화가로 활동 중인 배우 박신양이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아트인문학' 캡처) 2026.0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is/20260126103527762nxtc.jpg" data-org-width="720" dmcf-mid="XFhHMM9U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is/20260126103527762nx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화가로 활동 중인 배우 박신양이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아트인문학' 캡처) 2026.0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a21b47cf79d497478eb22a7fcbaf21b78ea13965827aef3422bcaebfed7501" dmcf-pid="1SLYQQb050"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화가로 활동 중인 배우 박신양이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c002b39b3c43dd02579079696ce8f4878767611dd8dff10c12bdd25e336b9fa" dmcf-pid="t7lKDDLxG3"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아트인문학'에는 '제가 은퇴했다고요? 날것의 모습으로 나타난 박신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a0481e3fcd90cdc53a247fd2e909d8814a138dc9e3ba6a42fecb81a2653b5691" dmcf-pid="FzS9wwoM1F"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박신양은 "그림을 언제부터 그리게 됐냐"는 질문에 "13~4년쯤 전이었는데 연기를 너무 열심히 하다가 결국에는 쓰러졌다. 허리 수술을 네 번이나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f96e486d1899935fd1688260d095bbb451ed515257c351a3979b736a7d966a" dmcf-pid="3qv2rrgR1t" dmcf-ptype="general">이어 "그 다음에 갑상선에 문제가 생겼다. 그러다 일어나지 못하는 지경이 됐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4c1719e939f05a5bea0d37821f2ddaf0512ef63b9ee6206ff0fa66d7cf4c8bd" dmcf-pid="0BTVmmae11"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를 돌아보며 "나를 너무나 강하게 지배하고 있는 어떤 감정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그리움이었다"며 "강력하게 온몸과 정신을 휘감고 있는 그리움이 뭔지가 너무 궁금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cd5e75ac9f923f703d150948569483f9496a05206ce6ae66d7e081fb27f742" dmcf-pid="pbyfssNdX5"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그리움의 대상으로 러시아 유학 시절 친구들을 떠올렸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e5c994ddb0d5e852a6201273265334b8c341906308fb6f8819b7e37cdcd771d" dmcf-pid="UKW4OOjJGZ" dmcf-ptype="general">그는 "그러다가 어느 날 화방에 가서 붓하고 물감을 구매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데 그로부터 3년 하고 5년, 7년이 지나버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a898886603200537c47d586d324da88ef14d9880b09f557381676ab2784496" dmcf-pid="u9Y8IIAiHX"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영화 '편지'(1997) '약속'(1998) '범죄의 재구성'(2004) '박수건달'(2013), 드라마 '파리의 연인'(2004) '쩐의 전쟁'(2007) '동네 변호사 조들호'(2016) 등에서 호연했다. </p> <p contents-hash="7a0b4355166d2834ab4909df148f48e1f24e7296fa439095c4d5f31a2b783755" dmcf-pid="72G6CCcnXH" dmcf-ptype="general">2023년 첫 개인전 '제4의 벽'을 열었고,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두 번째 개인전 '박신양의 전시쑈: 제4의 벽'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14c431f76ebc0bf20eca49eb726e18701321b0075dd491b86107cfb6b7ff1f6" dmcf-pid="zVHPhhkLtG"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 호주오픈 8강 '무혈입성'…16강 상대 멘시크 기권 01-26 다음 지효, 핀터레스트에서 튀어나온 듯…꾸밈 없이도 시선 집중 [MD★스타]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