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무대로 증명한 ‘공연장인의 품격’…‘성공적 피날레’ 작성일 01-26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1/26/0001932033_001_20260126103312743.png" alt="" /><em class="img_desc">DEUL</em></span>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지난해 12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올해 1월 고양 공연까지 이어진 전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다시 한 번 ‘공연 강자’임을 각인시켰다.<br><br>로이킴(본명 김상우)은 지난해 12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부산, 대구, 대전, 고양까지 총 5개 도시에서 ‘2025-26 로이킴 LIVE TOUR [ja, daumm(자, 다음)]’을 진행했다. 투어의 대미는 지난 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열린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공연으로, 이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br><br>이번 투어는 서울 공연이 예매 시작 단 7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데 이어, 전국 각 지역 공연 역시 연이어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전석 매진 신화’를 완성했다. 특히 추가 좌석까지 빠르게 완판, 로이킴의 변함없는 인기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br><br>공연 타이틀 ‘ja, daumm(자, 다음)’은 ‘지나온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내일을 향해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로이킴은 이번 투어 전반에 걸쳐 직접 연출과 구성에 참여해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서사를 녹여냈으며, 한 해의 끝과 새해의 시작을 함께하는 의미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br><br>무대에서는 ‘봄봄봄’, ‘그때 헤어지면 돼’, ‘있는 모습 그대로’,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등 대표 히트곡은 물론, 신곡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와 미발매곡 무대까지 더해져 세트리스트의 완성도를 높였다. 감성적인 내레이션과 음악을 결합한 ‘LIVE MUSIC DRAMA’ 코너 역시 한층 업그레이드된 연출로 관객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br><br>무엇보다 로이킴은 공연마다 관객들과 진심을 담은 소통을 나눴으며, 마음을 울리는 라이브로 잊지 못할 순간 인생의 한 페이지를 선물했다. 그는 “매년 이렇게 공연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어 감사하다. 음악으로 받은 위로를 다시 노래로 돌려드리고 싶다”는 진심 어린 소감으로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냈다.<br><br>4년 연속 연말 공연 전석 매진 기록을 이어간 데 이어, 전국 투어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로이킴은 특유의 감성과 탄탄한 라이브 실력, 무대 완성도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서 전석 매진 신화를 이어간 로이킴이 앞으로 어떤 음악과 무대로 또 다른 ‘다음’을 써 내려갈지 기대를 모은다.<br><br>한편 전국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로이킴은 각종 방송과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메가,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리스트에 스피드마스터 38mm 수여한다 01-26 다음 서장훈도 흔들렸다..'서예지 닮은꼴' 김지유 플러팅에 "무서운데?" [동상이몽]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