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회 연속 4강 실패' 한국 남자 핸드볼 아시아선수권서 고전 지속 작성일 01-26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26/20260126102232002366cf2d78c681439208141_20260126102413967.png" alt="" /><em class="img_desc">쿠웨이트 전에서 슛을 시도하는 한국 김태관</em></span>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에 실패했다.<br> <br>25일(현지시간) 쿠웨이트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결선리그 1조 3차전에서 홈팀 쿠웨이트에 27-31로 패했다.<br> <br>1승 1무 1패로 조 3위에 그쳐 2위까지 주어지는 4강 티켓을 놓쳤다. 3대회 연속 4강 진출 실패이며, 4위까지 주어지는 2027년 세계선수권 진출 자격도 얻지 못했다.<br> <br>전반까지 1골 앞섰지만 김진영(9골·인천도시공사), 김진호(5골·SK) 분전에도 후반 역전을 허용했다. 4강은 일본-바레인, 카타르-쿠웨이트로 열린다. <br><br>한국은 27일 사우디아라비아와 5·6위전을 치른다. 관련자료 이전 한파 온 K-배터리 3사…ESS 확대가 유일한 탈출구 [배터리레이다] 01-26 다음 맨유, 1위 아스널 상대 펠레스코어 역전승... 임시감독과 찰떡 궁합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