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화려한 날들’ 종영 소감…“오래 기억될 작품” 작성일 01-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cIggx2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dc11d66c265a39067017454ed7bbfa2db1ff5fce431b97f2f30e904579e603" dmcf-pid="WNkCaaMV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일우. 사진제공 |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donga/20260126101533522xpad.jpg" data-org-width="1200" dmcf-mid="xsU2ttTs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donga/20260126101533522xp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일우. 사진제공 |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74c1c7d9b0a2de5b40b03db6e29a4acc409f7a1eddc731aa2f848b9b791195" dmcf-pid="YjEhNNRfMR"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정일우가 ‘화려한 날들’ 종영과 함께 “오래 기억될 소중한 작품”이라며 진심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af1968c30e3274addf3b84e673bb67eb9870f892a6be5840f7237ac98dbb574" dmcf-pid="GADljje4JM" dmcf-ptype="general">25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 정일우는 이지혁 역으로 냉정함과 온기를 오가는 감정을 촘촘히 쌓으며 극의 중심을 잡았다.</p> <p contents-hash="526a847e6f0a905756f791217f74c31efa4d29f7c2212ec45bb43a4ae8ae813a" dmcf-pid="HcwSAAd8nx" dmcf-ptype="general">이지혁은 시한부 선고 이후 지은오(정인선)에게 부담이 될까 거리를 뒀지만 결국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병상에 누운 뒤에도 그는 담담한 태도로 고통을 감췄고, 박성재(윤현민)에게 유언장을 건네며 속내를 꺼내는 장면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어 혼수상태에 빠진 이지혁의 모습은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7f09e6e15f8718120c2187f1e15f1c333ab08bd43eac26c48698880c22e19285" dmcf-pid="XkrvccJ6dQ" dmcf-ptype="general">마지막 회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한 아버지 이상철(천호진)의 심장을 이식받는 이지혁이 그려졌다. 3년 후 그는 평범한 일상을 되찾았지만 아버지를 떠올릴 때마다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방송 말미 정일우는 감사함과 죄책감이 뒤섞인 감정을 눌러 담아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045b0275fe174f959a6200a3867a797f1b289c077f795ad6bee36049e1dd22f" dmcf-pid="ZEmTkkiPRP" dmcf-ptype="general">정일우는 소속사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를 통해 “긴 시간 동안 작품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모든 스태프분들과 선후배 배우분들 덕분에 끝까지 무사히 완주했다”며 “매주 이지혁이라는 인물을 살아내며 배우로서, 한 사람으로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 종영이 아직 실감 나지 않을 만큼 아쉬움이 크지만 오래 기억될 소중한 작품일 것 같다”고 밝혔다. 또 “조만간 새로운 작품으로 다른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97cf18f0f48cbd696fce5ad8a3db301b0813e88b5f40791e0629f02a2ff7a61" dmcf-pid="5ADljje4e6"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맨유, 1위 아스널 상대 펠레스코어 역전승... 임시감독과 찰떡 궁합 01-26 다음 네이버, 신규 UGC 플랫폼 ‘씽스북’ 북미 오픈 베타 시작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