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7년 만의 격투기계 복귀…대한MMA연맹 부회장 취임 작성일 01-26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1/26/0003052151_001_20260126101615611.jpg" alt="" /><em class="img_desc">최홍만.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7년의 공백을 깨고 격투기로 전격 복귀한다.<br><br>26일 대한MMA연맹(회장 전재원) 전용재 사무처장에 따르면, 최홍만은 최근 대한체육회 가맹 신청을 마친 뒤 대한MMA연맹의 부회장으로 공식 선임됐다. 이는 2019년 이후 7년 만의 공식적인 격투기 무대 복귀다.<br><br>과거 대한민국 씨름계를 평정한 뒤 돌연 일본 K-1 무대로 전장을 옮겨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던 그는, 이제 링 위가 아닌 행정석에서 대한민국 격투기의 미래를 설계한다.<br><br>최홍만 부회장은 연맹의 공식 절차를 거쳐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그가 가진 상징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는 연맹의 대외 영향력 강화에 큰 동력이 될 전망이다.<br><br>한편, 최홍만은 지난해 말 데일리안과의 인터뷰서 올해 말 은퇴 경기를 치른다는 뜻을 전한 바 있다.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올림픽 한국 첫 金 주인공, 950만원 상당 시계 받는다 01-26 다음 ‘올림픽 타임키퍼’ 오메가, 동계올림픽 한국 첫 금메달리스트에 ‘올림픽 에디션’ 시계 증정한다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