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살, 언제까지 기다리냐”…강균성, ‘혼전순결’ 서약 못 지켰다(‘미우새’) 작성일 01-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C6JJ4q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59c1bcd9fa710850df209d370e4b21baac67065e0cb88fbcfacb82ddff58f0" dmcf-pid="poKIWWsA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today/20260126100602665zwwy.jpg" data-org-width="700" dmcf-mid="32xG33WIX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today/20260126100602665zw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423b336a3ad035ffaee64576376a0f54c0d0b633225db07a17bbb79ee490e7" dmcf-pid="Ug9CYYOcGV" dmcf-ptype="general"> 가수 강균성이 15년 전 서약한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f5925d6087b03508e1d12260d9a1d07fa042ee456b2424d6c068bc8f328cc00a" dmcf-pid="ua2hGGIkZ2"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강균성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을 집으로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94c11db5c7807b0a2e87c5c922d29940711cd40f302496ce992aa5a266a6c5b" dmcf-pid="7NVlHHCE19"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2011년 작성한 혼전순결 서약서를 꺼내왔다. 그는 서약서를 신기한 듯 바라보는 김희철에게 “부끄럽다”고 말했고, 김희철은 “안 지켰구나?”라고 떠 봤다. 이에 강균성은 “못 지켰지”라며 “언제까지 기다리냐? 46인데”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1a41f7bc6dbcec3d5d8f2c997148c6aa169ed30362e997e149978186cff41d7" dmcf-pid="zjfSXXhDZK" dmcf-ptype="general">2011년에 서약서를 썼다는 강균성은 “이걸 쓸 때 꽤 오래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다.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우리가 좀 참아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근데 너무 속상해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당연하지. 그것도 하나의 교감인데”라고 했고, 강균성은 “그래서 이게 얼마 못 갔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28a45cb4b546ab581696935458737c7ac4f143b27b8bcefb4a0775bbf98569e" dmcf-pid="qA4vZZlwtb" dmcf-ptype="general">또 강균성은 “그 이후에 다른 여성분을 만났는데 그분은 나와 생각이 비슷해서 2년 동안 지켰다. 이후에 만난 분들은 지켰던 분도 있고 못 지킨 분도 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a3ef89ab28eb062009b23760850905f1c98f28b7b6ca91197a6f1ce27b20b17" dmcf-pid="Bc8T55SrYB"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려한 날들' 마지막회 결말…천호진 숭고한 희생 남았다 01-26 다음 플라이투더스카이, 6년 만에 무대 위 투샷...브라이언, 환희 콘서트로 컴백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