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언더커버 미쓰홍’ 완벽 동기화…신정우 매력 폭발 작성일 01-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EMmmae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5c8c3dc6dcf397b84f90c0ad672372f3a073819f95ece6b6f187c504a0e56e" dmcf-pid="uapSzz5T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경표. 사진제공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donga/20260126095725514hqpt.jpg" data-org-width="1600" dmcf-mid="pmQUeeV7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donga/20260126095725514hq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경표. 사진제공 |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d45010dc07a0f3453eea03af01cb9961781db6a55f3d827eafb4a7fd006bbf" dmcf-pid="7NUvqq1yJh"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고경표가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신정우 캐릭터를 밀도 있게 그리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div> <p contents-hash="a451158d9a71f3544f5cda832bcc53ba2328d8017b8f82ced3c2ea17e39c4d6e" dmcf-pid="zjuTBBtWeC" dmcf-ptype="general">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고경표는 한민증권의 신임 사장 신정우 역을 맡아 전개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497a43eed748b406ed2b58382f193041cb35780a8afc0830625d279b3d5a66d4" dmcf-pid="qA7ybbFYdI" dmcf-ptype="general">24, 25일 방송에서 신정우는 위장 취업한 홍금보(박신혜)의 실체를 파고들며 예리한 시선을 유지했다. 날 선 태도를 거두지 않으면서도, 과거의 흔적이 담긴 모래시계를 바라보며 흔들리는 감정을 드러내 캐릭터의 결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fd5bcfb27de3cd6675b3c170fdf5698d6fabcbeed24baecbbcfc48918ca4e31" dmcf-pid="BczWKK3GLO" dmcf-ptype="general">사내에서 발생한 ‘30억 주문 실수’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는 냉철한 리더십이 부각됐다. 신정우는 해고 위기에 놓인 홍금보를 눈앞에 두고도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 단호한 태도를 보였고, 앞선 장면과 대비되는 온도로 긴장감을 키웠다.</p> <p contents-hash="80b4e413c61d1517c337ef27a00c6bbd881244945815200c25cfcdb1fd6444ac" dmcf-pid="bkqY990His" dmcf-ptype="general">신정우는 홍금보와의 연결고리를 찾기 위해 부모가 운영하는 치킨집까지 직접 찾아가는 행동력도 보여줬다. 과거의 연인과 닮은 장미(박신혜)를 향한 의심을 품고 주변을 살피는 신정우의 감각은 고경표의 묵직한 분위기와 맞물려 임팩트를 남겼다.</p> <p contents-hash="8c5a645d64b48679403ac49ac80b89283ca0e3f34ca8cb2ac57da5b24404e07f" dmcf-pid="KEBG22pXJm" dmcf-ptype="general">정체를 숨기려는 박신혜와 이를 간파하려는 고경표의 대립이 선명해진 가운데, ‘언더커버 미쓰홍’ 속 신정우가 어떤 선택으로 관계를 흔들지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9DbHVVUZir"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약에 우리’, 200만 관객 돌파…2019년 이후 멜로영화 최고 기록 01-26 다음 트리플에스, 올해 '완전체' 두 번? '러브&팝' 영상에 '기대UP'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