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올해 '완전체' 두 번? '러브&팝' 영상에 '기대UP' 작성일 01-2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xuddfz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566b6b9c86b0411c9a33a34130c8a408eb8b72516e485bcf173804861b0cd2" dmcf-pid="7PM7JJ4q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daily/20260126095726909leff.jpg" data-org-width="658" dmcf-mid="UKdBLLPK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daily/20260126095726909le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175137d26780d7657883326237b43cde0d871084def025442ae6a75d23c4e1" dmcf-pid="zQRzii8Bv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가 설렘 가득한 2026년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1effde47edcfe4d37f09d5a486ac8824e24ac31064b9bfd43a28530d1b1de5c2" dmcf-pid="qxeqnn6bW8" dmcf-ptype="general">모드하우스는 26일 트리플에스의 공식 SNS 채널에 트리플에스 어셈블26 '러브&팝'(ASSEMBLE26 'LOVE&POP') 영상을 게재, 전 세계 웨이브(WAV, 팬덤명)들의 벅찬 환호를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924d71216d419b87fd81ddef9c6b0e6a97952ff964b0b409294cad26b027ab07" dmcf-pid="BMdBLLPKl4" dmcf-ptype="general">어셈블은 자연 발생하는 트리플에스의 완전체 디멘션(DIMENSION)으로, 영상에 따르면 2026년에는 두 번의 완전체 활동을 진행한다. 상반기는 러브 사이드(LOVE Side)가 팬들을 찾아오며, 하반기에는 팝 사이드(POP Side)가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9002f83bb6f204fdf20fc0fbd281e188bd59ca176d097252b757f014bf684edd" dmcf-pid="b5FCUUHlTf" dmcf-ptype="general">각 완전체 활동의 콘셉트 또한 벌써부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트리플에스는 각 디멘션의 이름처럼, 러브 사이드로 사랑스러움을 품을 예정이며 팝 사이드를 통해 유니크한 스타일을 보여줄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21cbd50631fffa41a0cc09cfa52d2e56c8f62fac7ab4ea2223784f6f9b1b6fd" dmcf-pid="K13huuXSvV" dmcf-ptype="general">트리플에스 어셈블은 '라이징(Rising)'을 시작으로 '걸스 네버 다이(Girls Never Die)'와 '깨어'까지 그룹의 정체성을 대변하는 히트곡들을 탄생시켜 왔다. 이에 따라 새로운 어셈블26 '러브&팝'에도 비상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12b84771b94c6ef038c0ccb86deb3c9c6571670f0eade8c8a0f0de0304cde5f3" dmcf-pid="9t0l77Zvl2" dmcf-ptype="general">트리플에스는 '최초의 팬 참여형 아이돌'로 다양한 그래비티(Gravity)를 통해 웨이브들과 그 서사를 쌓아왔다. 때문에 어셈블26 '러브&팝'에도 어떠한 방식으로 팬들이 함께하게 될지에 대한 호기심도 증폭 중이다.</p> <p contents-hash="23c6d8ae16efab1502dad8f72261152900f30f0d5bce47ba44cec47bb786ba37" dmcf-pid="2FpSzz5TW9" dmcf-ptype="general">한편 트리플에스는 지난해 11월 미소녀즈(msnz)로 '비욘드 뷰티(Beyond Beauty)'를 발매하고 문(moon), 선(sun), 넵튠(neptune), 제니스(zenith) 4가지 디멘션의 개성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36만장을 훌쩍 넘긴 초동 판매량 기록, 스포티파이 3억5000만 스트리밍 돌파 등 남다른 이정표를 세웠다.</p> <p contents-hash="c3ea5939cc6607537bbe02bd77b6eaffa94513e5cbcc9d6b649cd5f20b618aba" dmcf-pid="V3Uvqq1ySK" dmcf-ptype="general">이뿐만이 아니다. 트리플에스는 2025년 중국 '스트로베리 뮤직 페스티벌' 2년 연속 출연, 일본 디멘션 트리플에스 핫찌!(tripleS ∞!, tripleS Hatch!) 활동, 월드투어 '트리플에스 컴 트루(tripleS Come True)'와 '알파 퍼센트(Alpha Percent)' 등으로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바 있다.</p> <p contents-hash="30497fae14d86e931f80844a27633bec6ce9b02840184b444fbf75c68a716209" dmcf-pid="f0uTBBtWl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모드하우스]</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4p7ybbFYS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경표 ‘언더커버 미쓰홍’ 완벽 동기화…신정우 매력 폭발 01-26 다음 AI 시대, 살아남기 위해선…‘사람다움’에 대해 다시 고민한다 [매경데스크]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