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광고 요금제로 1분 이상 시청한 국내 이용자 월 1080만명" 작성일 01-26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국내 광고주 대상 설명 자리 열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E5ttTsNR"> <p contents-hash="8daf1036a49852f1279c22beedf1a84b3c27e61b35c09101592d9bc04d2c3358" dmcf-pid="3XD1FFyOAM"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넷플릭스는 국내 광고주 대상으로 콘텐츠를 통해 형성된 시청자의 주목과 몰입이 시청 전반으로 이어져 광고 효과로 누적되는 흐름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p> <p contents-hash="5990f7270339a96a0201f4c84b8df2a1c56acbc0cf7275d6e41c8f45ec057cf9" dmcf-pid="0Zwt33WINx"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열린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행사에서 광고사업 부문 이춘 디렉터는 “넷플릭스의 다양한 콘텐츠 라이브러리는 시청자가 언제든지 운명적인 볼거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시청자가 '직접' 선택해 시청함에 따라 각 작품은 해당 시청자만의 ‘히트작'이 된다”며 “이는 모든 시청 시간을 '프라임 타임'으로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09942faf05509b49321d503e65251f0c8bee421e783ec54c4555e5d5969ed55" dmcf-pid="p5rF00YCAQ" dmcf-ptype="general">광고형 요금제 역시 이러한 시청 흐름 속에서 의미 있는 시청자 기반을 형성해 왔다. 광고주가 실제로 광고가 도달하는 시청자 규모를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넷플릭스는, 광고형 요금제로 콘텐츠를 1분 이상 시청한 이용자를 기준으로 월간 활성 시청자 수(MAV)를 집계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c62a6c38572c6c4459e874fd1113464894667c0c735f7b123c1bbf0fbed936" dmcf-pid="U1m3ppGha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ZDNetKorea/20260126092840402qkzg.jpg" data-org-width="640" dmcf-mid="t5JhSSDg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ZDNetKorea/20260126092840402qkz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cb086a60e46d5c5eb30cdcc9bbcf591079bee370fccefa3a8853137e88ef97" dmcf-pid="uts0UUHlj6" dmcf-ptype="general">국내 MAV는 1천80만으로 집계됐는데 시청 시간이 특정 요일이나 시간대에 국한되지 않는 환경 속에서 넷플릭스 내 모든 시청 순간은 광고 관점에서도 의미 있는 접점으로 작동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08baef5ffe599ca06bc53cdea03ce79e06b1beb385de8bc279da9e25ffc50c2" dmcf-pid="7FOpuuXSA8" dmcf-ptype="general">또한 이같은 시청 환경은 광고에 대한 높은 몰입도로도 이어지고 있다. 넷플릭스 시청자들은 광고 시청 시 업계 평균 대비 19% 더 높은 몰입도를 보였으며, 시청자 10명 중 6명은 별도의 힌트 없이도 넷플릭스에서 본 광고를 기억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127ca59ceeb5b29963f21dbe717dbe73ac99c869c74aca54bbdd95ebe2ee4b4b" dmcf-pid="z3IU77Zvo4" dmcf-ptype="general">또한 넷플릭스 콘텐츠의 세계관과 브랜드 메시지, 타겟 소비자 사이의 접점을 파고들어 '놓칠 수 없는 문화적 순간'을 만들어낸 다양한 광고 파트너십 사례도 소개됐다. CJ제일제당, 한샘, 스텔라 아르투아, 캐치테이블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와 협업해 작품이 지닌 다층적인 매력을 제품, 공간, 오프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접점으로 확장하며 콘텐츠 시청을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했다.</p> <p contents-hash="0c64dd2fc37ad9bbe0e142d130e3fe899adb06cde31c0e098ef2634a83a1f2ff" dmcf-pid="q0Cuzz5TNf" dmcf-ptype="general">아울러 한국을 넘어 글로벌로까지 확장이 가능한 파트너십 사례도 공유됐다. 기아는 전 세계 미스터리 팬들을 사로잡은 넷플릭스 영화 ‘나이브스 아웃: 웨이크업 데드맨’ 세계관을 활용한 마케팅 캠페인을 한국, 캐나다, 영국,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총 6개국에서 진행하며, 하나의 콘텐츠를 여러 국가에서 입체적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621105602085a9bca181ff653e555f3f96e75fe86543b81e08c6181b96fdd08d" dmcf-pid="Bph7qq1yjV"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영화 ‘사마귀’와 ‘굿뉴스’를 활용한 오비맥주의 한맥은 특정 작품을 시청하는 시청자를 타겟할 수 있는 ‘싱글 타이틀 스폰서십’을 통해 비보조 인지도가 업계 평균 대비 3.7배 더 높게 상승했으며, 브랜드 호감도가 58%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넷플릭스는 이처럼 콘텐츠가 가진 주목도와 몰입도가 브랜드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da3cfc7e653708e10dda487db06170d41f769d1fa1c2f3325dfe0de943c1f63" dmcf-pid="bhLvyymjk2" dmcf-ptype="general">이춘 디렉터는 “넷플릭스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의 일상적인 시청 흐름 속에 자리 잡은 매체로, 광고 역시 그 시청 흐름의 일부로서 기존 매체와 차별화된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넷플릭스를 시청하는 모든 순간이 프라임 타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시청자와 광고주 모두에게 의미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5ee82fc35ee29255e85d8b3746e68ee3502ad13b9e932d4958826112d798b6" dmcf-pid="KloTWWsAc9" dmcf-ptype="general">박수형 기자(psoo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스오피스] '만약에 우리' 200만 돌파…3주째 주말 1위 01-26 다음 K-AI ‘셀렉트스타’,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