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71’ N응우옌 LPBA 역대 최고 애버리지로 64강 진출[웰컴저축銀]LPBA 작성일 01-26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26/0005627103_001_20260126092910109.jpg" alt="" /><em class="img_desc"> 25일 웰컴저축은행LPBA챔피언십 2차예선(PQ)에서 N응우옌이 LPBA 역대 최고 애버리지(3.571)를 기록하며 64강에 진출했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5일 웰컴저축銀LPBA 2차예선,<br>N응우옌, 7이닝만에 김안나에 25:3승,<br>전지우 송민지 김채연 등 1점대 애버로 64강행</div><br><br>베트남의 N응우옌(에스와이)이 LPBA 역대 한 경기 최고 애버리지(3.571)로 2차예선을 통과했다. 또한 전지우 송민지 김채연 오수정 장가연 박혜린도 1점대 애버리지로 64강에 진출했다.<br><br>2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25/26시즌 마지막 정규투어 ‘웰컴저축은행 LPBA챔피언십’ 2차예선(PQ라운드)이 열렸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하윤정 김진아 전애린 조예은 용현지도 2차예선 통과</div></strong>이날 경기에서 N응우옌은 김안나를 7이닝 만에 25:3으로 승리했다. N응우옌은 이날 장타 세 방으로 상대를 압도했다. 초구 7점을 친 N응우옌은 9:1로 앞선 4이닝째 6점을 올려 15:1로 승기를 잡았다. 이어 6이닝 9점에 이어 마지막 7이닝에 1점을 보태며 25:3으로 경기를 마쳤다.<br><br>N응우옌이 기록한 애버리지 3.571은 김세연(휴온스)이 지난 시즌 ‘SK렌터카-제주특별자치도 LPBA 월드챔피언십’ 조별예선에서 기록한 3.143을 제치고 LPBA 역대 경기 최고 애버리지다. N응우옌은 단일 경기 최고 애버리지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는 ‘웰컴톱랭킹’(상금 200만원) 수상이 유력해졌다.<br><br>또한 전지우는 19이닝만에 김경자를 25:20으로 꺾어 애버리지 1.316을 기록했고, 송민지는 애버리지 1.250을 앞세워 김성은1을 25:14(20이닝)로 제쳤다. 김채연 오수정 박혜린 장가연도<br><br>1점대 애버리지로 64강에 올랐다. 이 밖에 하윤정 김진아 전애린 서한솔 조예은도 2차예선을 통과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건강한 노년을 위한 중년의 생활 습관 5가지 01-26 다음 한성자동차, 창립 40주년 한정판 3종 모델 40대 완판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