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클라우드, 하나은행과 AI·금융 융복합 서비스 발굴 ‘맞손’ 작성일 01-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데이터센터 구축용 대규모 GPU·NPU 서버 수입 금융 지원<br>하나은행, 메가존클라우드에 지분 투자도 검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aiLLPKEW"> <p contents-hash="61031cf46c3151c7e4a6e964558fb66f1b58612c0479ca4faf73f66cd3a49140" dmcf-pid="VgjLggx2mT"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권하영 기자]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는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과 AI·클라우드·데이터사이언스 등 디지털 신기술을 접목한 혁신적 금융 서비스 공동 발굴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98aea7df746cd43565d806445efd2f3f2c39abaa1e5a3940cf603c25de02bc" dmcf-pid="4NcgNNRf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이사회 의장(왼쪽)과 하나은행 이호성 은행장이 ‘‘AI 클라우드 시장 내 상호 협업과 금융 서비스 지원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메가존클라우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Edaily/20260126092544126pklr.jpg" data-org-width="670" dmcf-mid="u4odii8B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Edaily/20260126092544126pk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이사회 의장(왼쪽)과 하나은행 이호성 은행장이 ‘‘AI 클라우드 시장 내 상호 협업과 금융 서비스 지원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메가존클라우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25b3285f464d19295cbf4ca744e4e50528019433ae0cd27f0dfc2a22974226" dmcf-pid="6jkajje4rh" dmcf-ptype="general"> 양사는 지난 2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이사회 의장과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AI 클라우드 시장 내 상호 협업과 금융 서비스 지원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었다. </div> <p contents-hash="f1652af745b2171ec02be79d8cafb3086a23a9847a3239753653e0ea70836540" dmcf-pid="QcDjccJ6mI"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정부의 글로벌 AI 3강 비전에 따른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메가존클라우드가 도입 예정인 GPU/NPU 서버 수입과 관련한 하나은행의 수출입 금융 지원 △금융 서비스, 클라우드, AI 등 양 당사자 보유 기술 및 서비스를 활용한 융복합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에 협력할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7738a0c74e2c91933d957eac569d115a0b331dca68e986c8483e2584d15ea8e3" dmcf-pid="xkwAkkiPOO" dmcf-ptype="general">특히 하나은행은 GPU/NPU 서버 수입과 관련한 금융지원과 별도로 직·간접 지분 투자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메가존클라우드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GPU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빅테크 및 반도체 기업의 성장 촉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d6a029ac67e3de44ff80ff2ce407572435733d2ed1a6baa00f6fe3f98769fc52" dmcf-pid="y7BU77ZvOs" dmcf-ptype="general">황인철 메가존클라우드 최고매출책임자(CRO)는 “메가존클라우드의 강점인 멀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역량과 AI 특화 플랫폼을 하나은행의 금융 데이터들과 결합해 AI 금융 특화 솔루션을 만들고, 금융특화 AI 데이터센터 활성화를 가속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0bdd31bc0099c5b8f065c59c3f017790c180446ffaedbe2eb6e2eec6ec181cf" dmcf-pid="Wzbuzz5Twm" dmcf-ptype="general">권하영 (kwonhy@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강·이준영·장규리 ‘포핸즈’, 21세기 살리에리·모차르트 01-26 다음 "검색량 3855% 증가"…방탄소년단 월드투어에 세계 경제 들썩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