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출신 여진, MUMW엔터와 전속계약 작성일 01-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I1llEo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5b49038fe2347bb06ab6f1b0404d4df088de8dd44799c93a873f3c33905784" dmcf-pid="tJCtSSDg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UMW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en/20260126091615765ovzt.jpg" data-org-width="650" dmcf-mid="59EWrrgR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en/20260126091615765ov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UMW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FihFvvwaT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30bfd80c2ef63b8b8b1ffb862cbc029cdee80a88fe01dfc51a5cc685409bdb6e" dmcf-pid="3nl3TTrNhD" dmcf-ptype="general">이달의 소녀 출신 아티스트 여진이 종합 엔터 기업 MUMW에 새둥지를 틀었다. </p> <p contents-hash="b3c0374c20d7c7d41eff5040eedb79e0d2ee1a17e9647059b5ab7e7bca2093fc" dmcf-pid="0gTUYYOchE" dmcf-ptype="general">MUMW는 1월 26일 “여진은 밝고 순수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닌 아티스트”라며 “음악 활동을 중심으로 연기 및 다양한 콘텐츠 영역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63a3d70d9166c6e3eee283559963a181281e6d7937df1938ed168255f1eaa1a" dmcf-pid="payuGGIkhk" dmcf-ptype="general">또 이달의 소녀 팀막내로 활동하던 시절을 돌아보며, “당시 항상 밝은 에너지와 솔직한 성격으로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끄는 존재였다. 파워풀한 군무 속에서도 생동감 있는 표정 연기와 안정적인 무대로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높였다. 다채로운 콘셉트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성장하며 팀의 서사를 단단히 받쳐온 점이 인상적이며, 이어진 ‘루셈블’걸그룹 활동을 통해서도 한층 성숙해진 무대 표현력과 분명해진 음악적 색을 드러냈다”고 향후 높은 가능성을 내다보았다.</p> <p contents-hash="72927c08c7d7cdf97a1216a0e866b18d7fb70389eecd69874bfdafba2e5c9b4a" dmcf-pid="UNW7HHCETc" dmcf-ptype="general">관계자는 “여진의 합류는 전방위적으로 영역을 확대하는 회사입장에서, 신선한 충격의 치트키와도 같다. 차세대 여성 솔로 아티스트이자 멀티 엔터테이너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2391a5ce51b4501b2bce9b219dedd2f04a76db291c8b678c605317d6b1a4079" dmcf-pid="ujYzXXhDCA" dmcf-ptype="general">이어 “여진이 가진 고유의 색과 성장 서사를 존중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아티스트의 커리어를 함께 설계해 나갈 것이다. 우선 음악 활동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7AGqZZlwl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zcHB55SrS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희, 전국투어 서울 공연 성료 01-26 다음 '프로젝트 Y' 동시기 개봉작 주말 1위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